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용암면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주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경보 '경계' 단계에 대응하기 위해 이장단 및 산불감시 인력과 함께 릴레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 순찰 강화, 신속 대응체계 유지 방안 논의,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취급 주의 등 주민 참여형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성주군 가천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합동 세배와 신년 인사를 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기 노인회장은 면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당부했으며, 이수경 가천면장은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가천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성주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AI와 엑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세무조사 기법을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성주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가 노후 간판을 전면 교체하고 야간 조명을 보강하여 청사 이미지를 제고하고 주민들의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원리를 적용하여 야간 감시 효과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성주군과 성주소방서는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봄철 산불 방지, 지역 축제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성주군이 자매결연 도시인 달서구청에서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열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외, 고구마 등 1천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이 판매되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고 두 지역 간 교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주군과 성주소방서는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봄철 산불 방지, 지역 축제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성주군 대가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도 동참을 권장하고 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에서 주민 13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문화·복지 혜택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홀몸 어르신 요리교실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취득한 바리스타들은 지역 다과 문화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가천면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위한 목공예·가죽공예 교실을 개강했으며, 3월부터는 풍물놀이 교실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복지회관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성주군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100여 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취약 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계도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성주 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논·밭두렁 소각 금지,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성주군 가천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장협의회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했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기 위해 제수용품, 지역 농·특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