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가천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환경 정비와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낙엽, 폐비닐 등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 취약지역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대상 산불 예방 수칙 홍보를 통해 경각심을 높였다.

성주군 선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운영계획 수립 및 신임 남부위원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과 면장은 주민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성주군 초전면 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이장협의회와 함께 성주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농·특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먹거리를 시식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성주군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는 서비스 체계 구축, 제공기관 모집, 병원과의 업무협약, 주거환경개선,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90명을 도입하고, 언어·문화 차이로 인한 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1 현장소통지원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근무 조건, 임금, 생활 규칙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상호 입장 조율로 현장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금수강산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면 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회 지도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다짐했으며, 면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설 연휴를 기원했다.

성주군 대가면이 농업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및 제도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 담당 직원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농어민수당 신청을 돕고 제도를 안내하며, 이는 농어업인의 소득 보완과 농촌 공동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가천면은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행정 제도 및 시책 변화를 집중 안내했다. 일반행정, 복지, 보건·교통, 농축산·환경,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변경 사항을 세분화하여 설명하며 주민 체감도 향상과 대상자 누락 방지를 강조했다.

성주군이 지역 우수 인재 및 숙련 기능 인력 유치를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천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외국인에게 장기 체류 및 동반 가족 초청, 배우자 취업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 가족센터를 통해 정착 지원금, 희망이음사업, 통번역 서비스, 한국어 교육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여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성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종합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전·중·후로 구분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명절 선물 과대포장 점검 및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를 통해 원활한 수거 처리를 도울 예정이다.

성주군 가천면이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성주군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마을 단위 주민 참여에 중점을 두고 이장단이 솔선수범하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 화기 취급 주의 등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 수칙을 마을 방송,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성주군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는 서비스 체계 구축, 제공기관 모집, 병원과의 업무협약, 주거환경개선,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