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초전면 용봉3리 일원에 총사업비 490억원을 투입하여 축산업으로 인한 악취 및 수질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성신원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2025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보상협의를 거쳐 철거공사 및 생태공원 조성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드 배치로 상처받은 초전면 소성리 지역의 민심 회복과 힐링·치유를 목표로 2024년부터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하여 '소성리 휴빌리지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다. 힐링거점센터(마을회관 증축)는 3월 준공 예정이며, 농로·배수로 정비 등 경관정비사업과 130억원을 투입한 상·하수도 시설 확충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이 사업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침체된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초전면에 총사업비 312억원을 투입하는 어울림복합타운 건립사업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현재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주민자치위원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성주읍 성산리에 총 사업비 471억원을 투입하여 노인, 장애인 등 취약세대를 위한 복합 거점 공간인 '온세대 플랫폼'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이 플랫폼은 여가, 교육, 건강, 일자리 기능을 제공하며, 주변의 복지관, 체육센터, 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종합 복지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성주군 최초로 볼링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주군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사드 배치로 인한 지역 민심 회복과 숙원 사업 해결에 나선다. 시행령 개정으로 지원 대상 지역이 확대되었으며, 총 4,40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도로, 문화·복지 시설, 상하수도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및 추진위원회도 운영하고 있다.

성주군보건소가 통큰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정기 인바디 검사를 실시하여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자료를 제공한다.

성주군이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9개 분야 200여 명 규모의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성주군 벽진면행정복지센터가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사무실 바닥에 민원인 안내선을 설치했다. 이번 안내선 설치는 민원인이 업무 내용에 따라 창구를 쉽고 빠르게 찾도록 돕고, 혼선과 대기 시간을 줄여 고령 및 신규 방문 민원인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벽진면이 2026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위해 고령자 및 거동 불편 농어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마을 경로당 및 회관 등을 방문하여 신청 접수, 제도 안내, 자격 요건 확인 등을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성주군보건소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가정방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언어 및 지리적 제약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다문화가정 취약계층을 집중 대상으로 하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하여 맞춤형 식품 지원 및 영양 상담·교육을 제공한다.

성주별고을시네마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6일부터 18일까지 영화 관람권 10매와 팝콘 할인권 10매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설맞이 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물세트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화제작 개봉과 맞물려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성주군생활개선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출생육아 멘토링, 농촌여성 리더십 강화 등 주요 사업을 확정했다. 또한 농업인 안전실천 교육을 통해 농촌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