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지역 수출액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경상북도 내 7위,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이며, 기계·철강, 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등이 주요 수출 품목으로 나타났다. 성주군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해외 물류비 지원, 수출 판로 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과 함께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체계 전환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였다.

성주군 대가면은 1월 20일 병오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신년 인사와 함께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군수와 도·군의원이 참석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주거 정착 지원을 위해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성주군 소재 1억 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계약 후 전입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30만 원의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성주군 민원과 방문 접수이며, 2025년 1월 1일 이후 계약 건부터 소급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