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이 농업 조수입 1조원 달성을 위한 전문 농업 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제15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월부터 11월까지 총 77시간 동안 참외 생산을 위한 전문 지식과 현장 중심의 실습 및 견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성주군 거주 참외 재배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주군 벽진면에서 26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재활용품 동네마당 운영관리 중심으로, 환경 정비 등 생활 밀착형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참여 어르신은 월 39만 원의 활동 지원비를 받으며 경제적 부담 완화, 사회적 고립 예방,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선남면이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수륜면은 26명의 자원관리도우미와 함께 '2026년 노인일자리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재활용품 분리·선별 인력 지원을 통한 환경 개선 및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안전 교육과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한 후, 재활용 동네마당 관리 및 올바른 재활용 배출 방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대한한돈협회 성주지부 제10대, 제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1월 8일 개최되었습니다. 이임하는 강태욱 지부장은 지역 한돈 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취임하는 허승락 지부장은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허윤홍 부군수는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성주군 초전면은 건조한 날씨와 인근 지역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산불감시원, 진화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긴급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대원들의 역할 분담, 현장 출동 및 진화 활동, 방어선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경북 성주군 수륜중학교가 학기말을 활용해 '꿈끼탐색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교과 연계 체험 활동을 강화했다. 학생들은 진로직업 발표, 쿠키 만들기, 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2년간 국비 포함 총 10억원을 투입해 성주전통시장을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장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체험‧이벤트 확충, 편의시설 개선, 홍보 마케팅 강화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성주군이 2026년 건설공사 조기 발주를 위해 2월 6일까지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자체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이번 합동설계를 통해 마을안길, 세천, 농로, 배수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읍·면 숙원사업 326건에 총 121억 35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조기 발주 및 착공 후 영농기 이전에 준공하여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정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설계 기준 단가를 통일하여 설계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강화하며, 지방 재정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주군이 2026년까지 약 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친환경차량 보급 확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개선, 탄소중립 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대기질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한다. 또한,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한 실시간 대기질 모니터링 및 환경취약시설 공기질 관리 강화로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성주참외가 2026년 첫 수확을 시작했다. 성주군은 스마트팜 확대, 통합 마케팅 강화, 수출 다변화, 청년 농업인 육성 등 5대 전략을 통해 조수입 7,000억원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시설 원예 현대화 및 AI 기반 스마트 농장 시스템 보급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 민원실이 3개월간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2026년부터 '따뜻한 민원실'로 운영된다. 이번 개선은 주민들의 접근성, 이용 편의, 상담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개방감 있는 천장, 바닥 안내선,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 등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