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이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불법 숙박업소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불법 영업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객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하며, 미신고 업소, 확장 영업 업소, 편법 운영 업소 등이 대상이다. 자진 신고 시 요건 충족 시 합법 영업 안내, 미충족 시 자진 폐업 및 면책 처리된다. 이후에는 지도점검 및 현장 점검이 강화될 예정이다.

성주군 수륜면 계정1리에서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가 열려 주민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참한별 온(溫) 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를 기념하며, 마음건강, 원예, 한지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이동카페, 네일아트, 사진관, 이동밥차 등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 서비스를 제공했다.

성주군이 기능성 신품종 '베타참외'를 첫 출하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베타참외는 일반 참외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월등히 높고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성주군은 관련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성주군 월항면은 6월 10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악성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벽진면은 민원실 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및 출입제한·퇴거조치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창구 직원을 향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증가에 따른 피해 직원 보호 및 효과적인 대처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처리 지연·방해 민원인에 대한 퇴거조치 및 출입제한 교육과 함께 안내문 부착, 비상벨 작동 확인 및 경찰서와의 협조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숙지했다.

성주군 대가면 용흥1리(용계촌)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이 6월 10일 개최되었습니다. 총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어 창문, 장판, 도배 교체 및 화장실 보수 등이 완료되었으며,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이 주민들의 문화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서예교실'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단순한 서예 기술 습득을 넘어 이웃 간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에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전통 화전놀이 체험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전통문화를 알리고 세대 간 교류를 증진하는 기회가 되었다.

성주군 초전면이 문덕1리 송천경로당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 서비스는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 세탁 및 건조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이진 면장은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 위생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주군 월항면이 지역 밀착형 복지 프로그램 '온[溫]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보암1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하여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성주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하며 토지 경계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성주읍, 선남면, 초전면 일대 5개 지구 905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현실에 맞는 토지 경계 정비와 군민 재산권 보호를 목표로 한다. 성주군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으로 운영하는 현장사무실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여 합리적인 경계 조정을 지원한다.

제25회 성주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가 지난 6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국 명창들이 전통 시조창의 맥을 잇고 실력을 겨루는 장을 마련했다. 대상, 명창, 단체부 등 부문별 경연 끝에 김영기, 박선영, 김영숙, 대한시조협회 안동지회가 각각 장원을 차지했으며, 성주군은 앞으로도 전통예술문화 보존 및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