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가 추진한 '종량제봉투 공급체계 개선'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개선은 비대면 주문 및 직배송 체계 도입으로 판매업소의 종량제봉투 구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원순환사업소 통합체계 및 물류전산시스템 도입으로 재고관리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까지 기대됩니다.

성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시설원예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025년에도 전국 1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높은 예산 집행률, 사업 추진 절차 이행, 사업 확산 노력 등을 인정받아 2026년 에너지절감사업 국비 예산을 20% 증액 확보하게 되었다. 성주군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고품질 참외 생산을 지원하며, 2024년 역대 최고 조수입 6,200억원을 기록했다. 향후 참외 조수입 7천억원, 농업소득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주군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명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진행한 '2025년 외식업 영업자 메뉴개발 요리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외식업계 트렌드와 성공 전략 교육, 퓨전 요리, 전통장 활용 요리 등 상품화 가능한 다양한 메뉴 개발 실습을 통해 지역 외식업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청년회의소(JCI)가 지역 어린이들의 애향심 고취를 위해 진행한 '별고을 어린이 문화탐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성주초, 성주중앙초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마을, 성주향교 등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다도 체험, 역사 인물 생가 방문 등을 통해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벽진면은 벽진초등학교 학생들의 플로깅 행사를 격려하고 다과 시간을 가졌다. 플로깅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애향심과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벽진면장은 학생들의 환경 보호 실천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벽진면이 겨울철 혹한기를 앞두고 국도 30호선 등 주요 도로변의 불법 옥외광고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강풍으로 훼손되거나 게시 기간이 만료된 현수막, 노후 광고물 등을 철거하여 차량 시야 방해 및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고했다.

성주군4-H연합회 이강훈 회장이 '2025년 4-H성과공유대회 및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청년4-H회원부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청년 4-H 활동 활성화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올해의 청년 농업인(51인)'에도 선정된 바 있다.

성주군이 가을철 산불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방지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성주소방서, 한국국토정보공사 성주지사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 성주지사는 산불 명예감시기관으로 위촉되었다. 발대식에서는 결의문 낭독과 산불진화차량 전수식이 진행되었다.

경북 성주군 수륜중학교가 개교 59주년을 맞아 감사와 나눔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감사·나눔 영상 공모전'을 통해 학교와 구성원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담은 창의적인 영상 작품을 선보였으며, 직접 작성한 감사 사연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직원과 학생들은 함께 기념 떡을 나누며 학교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5일 땅땅치킨랜드에서 '맛있는 하루, 땅땅치킨랜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식품 생산 및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 역량을 기르고, 식품 산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성주군 도예가 김길산 씨가 제4회 경상북도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갓 우림이'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성주군 도예계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로 평가된다. 시상식은 11월 21일, 전시는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성주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및 위기관리 매뉴얼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의 '재난 현장 수습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초기 대응 절차 숙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방법, 사회재난 수습 사례 공유, 재난 피해자 지원 대책 등을 포함하며, 성주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제고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