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계절별 테마(물놀이, 할로윈, 크리스마스)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 캠핑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성주군은 이를 통해 '캠핑 관광 1번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향후에도 힐링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주군보건소가 지역 상인 및 자영업자 단체인 '청우회'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에이즈(AIDS)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에이즈 감염 경로, 예방법,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군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군부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8년 만에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체계적인 훈련과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용암면 죽전리 하목 마을회관이 신축되어 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2억여 원이 투입된 이 마을회관은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 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주군이 2025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목표 대비 166%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나눔 문화 확산의 결과이다.

성주군은 지난 11월 6일, 제14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참외과정 졸업식을 개최하여 33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했다. 이번 졸업생 배출을 통해 성주 참외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참외조수입 7천억원 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은 지속가능한 참외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참외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006년 지정 이후 체계적인 산업 육성과 규제특례 활용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으며, 특히 2024년에는 참외 조수입 6,200억 원 달성, 스마트APC 도입, 탄소중립 실현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조수입 7천억 원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주군 가야산오토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우수 공공야영장'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쾌적한 환경, 가족 친화적 편의시설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성주군이 전국적인 캠핑 명소이자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 김미정 회장이 농촌진흥청 주최 '2025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스마트기술 활용, 데이터 기반 유통·판매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성주군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1일 성주읍에서 지역 청년예술가와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 축제 ‘별의별 문화 ART 마당’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생활문화센터와 청년예술촌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예술교육,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 성주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성주군이 9월부터 10월까지 5개 면에서 주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하는 '2025 별고을 마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의 기반을 강화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이 11월 3일, 민원 행정의 질을 높이고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하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함께 해나가는 친절'이라는 인식을 키워 면민이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조형철 금수강산면장은 미소와 배려를 바탕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