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대표 민속마을인 한개마을이 '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 한개마을은 '한개마을의 가을정원'을 주제로 국화 화분 심기 체험 등 특색 있는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을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성주군이 '지역특화형비자 희망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9일 외국인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의 문화·체육 활동을 통한 교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군 선남면이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액자로 선물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청춘사진관'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은 학창 시절을 추억하며 옛날 도시락을 먹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벽진면 540여 농가가 내년도 명품 성주참외 생산을 위해 10월 20일부터 참외 접목 작업을 시작했다. 참외 접목은 병해에 강한 묘를 확보하기 위한 기술로, 농가들은 품앗이를 통해 협력하며 풍년을 기원했다. 성주군은 3년 연속 6천억 원대 조수입을 달성했으며, 참외 조수입 7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농가에 대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대표 음악단체인 별고을오케스트라가 지난 10월 18일 '제5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1년 창단된 이 생활예술단체는 지역 축제 참여와 정기 레슨을 통해 군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알려왔으며, 이번 연주회에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주체가 되는 예술공동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경북 성주군 수륜중학교와 수륜초등학교가 '수륜가족 한마음 놀이마당'을 공동 개최했다. 경북형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며 협력과 소통을 배우고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성주군이 '스마트하고 깨끗한 지속가능 축산도시'를 비전으로 축산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축산업 규모화, 고급화, 스마트화, 친환경 축산환경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하며, 2025년 1월 1일부로 축산과를 신설하여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성주군이 칠곡·고령군과 함께 미혼남녀 74명이 참여한 커플매칭 프로그램 '나이스투 밋 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총 14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이는 저출생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성주과일어린이과학체험관이 개관 1여년 만에 누적 관람객 5만 명을 돌파하여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는 체험관이 지역의 대표적인 과학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하며, 성주군은 이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비전을 실현해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성주군이 19일 외국인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참그린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한복 체험, 떡 만들기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며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받았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유관기관과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치매환자 돌봄, 예방, 가족 지원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실종예방 프로젝트, 오지마을 치매쉼터 운영 등 우수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치매관리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0월 19일,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주최한 '성주 무흘구곡 라디엔티어링' 행사가 회연서원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약 200명의 참가자는 라디오를 들으며 무흘구곡의 자연과 역사를 체험하는 트레킹과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주의 문화관광자원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