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대가면이 2025-2026년 산불감시원 6명 모집에 9명이 지원하여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들은 면접과 체력검증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선발된 인원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지역 내 산불 예방 순찰 및 감시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

성주군이 지난 14일 성밖숲에서 제25회 성주군 풍물큰잔치를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14개 풍물패가 참여해 신명나는 공연을 펼쳤으며, 벽진농악보존회가 장원을 차지하며 군민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다.

성주군이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메뉴개발 요리아카데미'를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10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외식업 트렌드, 지역 농특산물 활용 요리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지역 외식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주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지역 맞춤형 전략과 필수 보건정책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건강수명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이 10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2025년 제2차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 군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가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 및 복지 연계 등 지원책을 병행할 계획이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이 지난 10월 12일부터 2026년산 고품질 참외 생산의 첫 단계인 참외 접목 작업을 시작했다. 농가들은 품앗이를 통해 서로 협력하며 농사 정보를 교류했으며, 선남면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요약:성주군 수륜면은 10월 13일 오천1리 사창 경로당에서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청춘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옛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세대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10월 11일부터 이틀간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시도대항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전국 9개 시·도에서 약 4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엘리트 및 생활체육 등 총 12개 부문에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종합순위에서는 경상북도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동호인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이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한국 법령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통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범죄 예방 및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주군은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성주군 수륜면에서 '2025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뛰어보자! 날아보자! 메뚜기와 함께 자연속으로!'라는 주제 아래, 메뚜기잡이, 고구마 캐기 등 친환경 농촌체험과 가을운동회, 그리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뚜기 관찰장', '보물 캡슐 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자태실이 있는 성주군 성밖숲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창제 정신을 기리는 '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예 퍼포먼스와 다양한 무료 체험 부스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글의 아름다움과 서예의 예술성을 체험하며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주군이 2026년도 상·하수도 분야 신규사업으로 국비 403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 3개 사업에 투입되어, 군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