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유공간 'Youth Study Cafe' 새단장 개관. 쾌적한 학습 및 휴식 공간 제공 위해 공간 구조 개선, 인테리어 리뉴얼. 라운지 공간 마련, 포토박스 설치 등 변화. 카페형 공간으로 전환, 빵 굽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성주군은 칠곡군, 고령군과 함께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 "2025 찾아라 나의 짝꿍 나이스투 밋 유! In 성주‧칠곡‧고령"을 9월 13일부터 4회 개최한다. 1985년~2001년생 미혼남녀 대상으로, 참외 디저트 페어링, 도자기 체험, 글램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성주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성주군 초전면은 8월 21일부터 관내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서비스를 시행한다.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쿠폰 신청을 돕고 사용 방법을 안내하며, 정책 혜택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2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향상 및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5 공무원 행동강령 및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을 교육하고, 맞춤형 청렴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조성과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성주 실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성주군은 부서별 갑질예방 교육, 청렴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주군 수륜면은 22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등 위법행위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구비 서류 미비로 폭언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비상대응팀의 역할, 비상벨 작동 여부, 경찰 출동 등을 점검하고 직원 교육을 통해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성주군, 경상북도 교육청 주관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에 지정. 2026년부터 4년간 총 16억원 투입, 지역교육공동체 구축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추진 예정.

제4회 전국 별고을성악콩쿠르가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총 18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일반부에서 임윤경 씨, 장년부에서 김철훈 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신설된 중창부에서는 벨레돈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임윤경 씨는 대회 역사상 첫 여성 대상 수상자로 주목받았다.

성주군재향군인여성회는 8월 20일 성주군보훈회관에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회원들의 안보의식 고취 및 지역 사회 안보리더 역할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을 통해 안보의식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주군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안보활동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성주군은 8월 19일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여 올해 축제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키즈존 확대, 참외 시식존 운영 등이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농특산물 소비 확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생명문화 콘텐츠 강화,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 다양한 연령층 맞춤형 콘텐츠 보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경북 성주에서 '제14회 심산문화축제'가 개최됐다.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독립운동가 심산 김창숙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성주 유적지를 탐방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겼다. 성주군은 심산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축제 외에도 추모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성주군 수륜면은 8월 18일 계정1리 닭목경노당에서 이동 빨래방을 운영하고 팥빙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8회째를 맞은 이동 빨래방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빨래를 세탁 및 건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륜면은 앞으로도 이동 빨래방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성주군은 8월 19일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적 특작부대 테러 대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육군, 경찰, 소방, 한전 등 민·관·군·경 합동으로 진행된 훈련은 인명구조, 화재진압, 긴급구호, 응급복구 등 전시 상황을 가정하여 이루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드기지가 있는 국가안보 거점 지역으로서 주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비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관기관 및 주민 협력을 통해 인명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