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은 8월 18일 임산부와 가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임산부 배려 할인업체' 현판식을 개최했다. 25개 업체가 참여하며, 전국 임산부와 가족에게 정상가의 10% 할인 또는 업종별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대한한돈협회 성주군지부와 함께 경남 하동 ‘한돈혁신센터’를 방문하여 악취저감시설 및 친환경 축산 시스템을 견학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모델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견학을 통해 농가들은 환경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선진사례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친환경 축산 정책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환경친화적인 축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7월 13일부터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 초급, 중급 2개 반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을 위한 TOPIK 시험 대비 과정도 포함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얻고 있다. 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을 지방소멸 위기 대응의 핵심 인력으로 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을 통해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이 협력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훈련으로, 비상소집 훈련, 테러 대비 실제 훈련, 민방위 대피 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주시장 양말가게 사장, 저소득층 아동 위해 200만원 상당 양말 200켤레 기부

성주군 용암면은 2025년 8월 18일 마을순찰대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상황 발생 시 마을 순찰 및 주민 대피를 돕는 마을순찰대의 역할을 강조하고,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마어서대피 프로젝트)을 전파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성주군보건소는 8월 14일 성주소방서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수사상자 발생 시 효율적인 응급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속대응반 도상훈련키트 전달, 하반기 기관 합동 도상훈련 및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 추진 협의, 응급의료 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대응 체계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4개 이웃사촌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팥빙수" 행사를 진행했다. 선남, 수륜, 금수, 대가면 주민들은 주 1회 지원되는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이웃 돌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성주군 보훈단체연합회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초전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태극기 그리기·콜라주’ 행사를 개최하여 미래 세대에게 광복의 의미와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은 태극기 그리기와 콜라주 활동을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으며, 보훈단체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애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훈 정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물놀이, 플리마켓, 공연, 캠핑요리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캠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10월과 11월에도 각각 할로윈, 겨울맞이 콘셉트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폭염 취약계층인 치매 어르신 26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 전달 및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직원들은 가정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하며, 부재중인 어르신에게도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했다.

성주군 용암면 체육회는 8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9월 13일 용암초등학교에서 개최될 '용암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 계획을 승인했다. 윷놀이, 파크골프, 큰공굴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별고을 마을축제와 연계하여 노래자랑과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