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8월 4일과 6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치매예방사업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 종사자들의 치매 이해도 향상 및 전문적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것으로, 교육 수료 후 참여자들은 소속기관 내 전체 종사자에게 전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치매안심센터 현안 사업 공유와 기관 간 소통 및 대상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성주군 대가면 새마을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취약계층에게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성주군은 7월 26일 개장한 "2025 성주썸머워터바캉스"가 다양한 물놀이 기구와 프로그램, 편의시설 확충으로 작년보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연령대별 슬라이드, 대형 풀장, 물총싸움, 랜덤댄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함께 주말 체험 프로그램, 무료 타투 스티커 제공 등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그늘막 쉼터 확장, 배달음식 픽업존 운영 등 편의시설 개선과 지역 음식점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 초전면은 8월 1일 초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초전면 기관·사회단체장 모임인 초우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김이진 면장과 회원들의 상견례, 지역사회 헌신 회원 공로금 전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폭염 재해 대응 및 안전관리,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성주썸머워터바캉스 안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등 군정 홍보, 초전면 어울림복합타운 조성사업 등 초전면 주요 사업 설명이 진행됐다. 김이진 초우회장은 초전면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성주군, 어린이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 『토기공방 – 나만의 토기 만들기』 성황리에 종료. 7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어린이들이 토기 제작 체험을 통해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어린이들은 성산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학습하고 자신만의 토기를 직접 제작하며 전통 토기의 가치와 쓰임을 흥미롭게 익혔다. 높은 참여율과 재참여 사례는 프로그램의 인기와 성주군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도를 보여준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성주군 생활개선연합회, 어르신들을 위한 '복드림 점심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온정 전달. 초복과 중복에 걸쳐 10개 읍면 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삼계탕과 점심 식사 제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와 정 나눔의 시간 가져.

성주군보건소는 폭염 속 실내활동 증가에 따라 초전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 19개소에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절튼튼 체조교실 및 노래교실을 운영 중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선호도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온열질환 예방 안내 및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성주군은 7월 30일 청년농업인 22명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7월 10일에는 농업인대학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4월에서 11월 사이 발생률이 높으며,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풀밭에 눕지 않기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성주군 월항면 기관단체협의회(월기회)는 7월 29일 회의를 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2025 썸머워터 바캉스 개최, 폭염 군민 행동요령, 70세 이상 통합무임 교통카드 발급 등 현안을 논의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동안 중·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역사문화교류사업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전쟁기념관, 남산케이블카, 세종대왕역사문화관 등을 방문하여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놀이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성주군, 폭염 취약계층 1,921세대 집중 보호 대책 시행... 행복기동대 524명 투입, 유선전화 및 방문으로 생활실태 확인 및 냉방기 사용, 수분 섭취 권장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 전개... 중점관리가구 70세대 직접 방문, 건강 및 주거상태 점검

성주군은 7월 29일 독거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영화 '춘막이네'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화 관람과 함께 팝콘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