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취약계층에게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시작했다.

성주별고을시네마, 영화 관람료 1천원 특별 이벤트 실시! 7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화진흥위원회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최대 3,100명에게 1천원 관람 혜택 제공. 오프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성주군은 가야산에 55억원을 투입하여 '성주 가야산 치유의 숲' 조성 공사를 시작한다. 2025년 7월 경상북도로부터 조성계획 승인을 받은 이 사업은 치유센터, 치유숲길, 숲속명상원 등 다양한 시설을 포함하며, 30년 이상의 스트로브잣나무 조림지에 조성되어 풍부한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제공한다. 완만한 경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계류를 활용한 물소리명상원 등은 수려한 산림과 수경관을 제공한다. 성주군은 이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발대식 후 첫 활동으로 취약계층 30가구에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했다.

성주군은 7월 28일(목) 주간보호센터 3개소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노인 결핵검진’을 실시, 올해 총 267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진행했다. 이동식 흉부 X-ray 장비를 활용하여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도 실내 검진이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균 감염 위험이 높고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치료, 전파 방지가 중요하다. 성주군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을 연중 실시하며, 식욕부진, 체중감소, 2주 이상 기침 시 검진을 권장한다.

성주군은 1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인구정책 간담회」를 25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만족도 및 인식조사 설문, 정책 설명 및 의견수렴을 진행했으며, 직접 소통을 통해 정책 추진 만족도를 체감하고 빠른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었다. 특히 결혼이민여성과 외국인에게 성주군의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인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서 샤인머스켓 5톤(8,000송이)을 대만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지난해 샤인머스켓 수출로 4억 4,800만원의 실적을 달성한 초전면은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참별팜영농조합법인과 초전면은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월항면 새마을봉사단, 발대식 개최 후 첫 봉사활동으로 열무김치 담가 마을회관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지역 맞춤형 봉사 시작.

성주군은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드론 항공방제를 2회 실시한다.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1차 방제, 8월 5일부터 15일까지 2차 방제를 진행하며, 총 1,150ha, 약 1,000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이를 통해 고령농과 노동력 부족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넓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방제하여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맹활약하며 명문팀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은빈 선수는 '2025 WT 월드컵팀챔피언십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손민선 선수는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은희 감독은 월드컵팀챔피언십 포상금으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성주군, 저소득층 치과 의료 지원 위해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 성주참외로타리클럽, 지역 치과의료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성주참외로타리클럽, '국제로타리클럽 글로벌 프로젝트' 통해 확보한 52,400달러로 저소득·취약계층 치과 의료비 및 구강질환 예방교육 지원. 배치과, 이굳치과, 류수환치과 등 관내 의료기관, 임플란트 포함 치과 치료 제공으로 취약계층 의료복지 향상 기여 예정.

성주군은 7월 25일 ‘성주군 케어팜빌리지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렸다. 케어팜빌리지는 사회적농업 기반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돌봄마을로, 농촌 고령화 극복과 사회적 약자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참여와 소통을 통해 돌봄과 농업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모델로, 성주군은 ‘돌봄+농업’ 융합 모델을 제시하고 농촌 재생과 주민 기반 사회 구축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