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2025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선정, 결제 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 환경 개선 등 5대 핵심 사업 추진 예정

성주군 월항면 박재원 농가의 친환경 참외가 '2025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5년 이상 유기농법을 실천해 온 박재원 농가는 뛰어난 품질과 친환경 농법을 인정받아 400여 품목 중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성주군, '트윙클 성주! 성밖숲 나이트 워킹' 행사 성료. 야간 걷기, 공연, 체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 지역 대표 관광지 성밖숲의 인지도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민선 8기 3주년을 맞은 성주군은 군민과의 약속을 실현하며 변화를 이끌어왔다. 성주호 관광지 지정, 가야산 탐방로 개방, 도시재생 사업 완료, 생활 기반시설 조성 등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3년 연속 본예산 6천억 원 돌파, 성주참외 조수입 2년 연속 6천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을 달성하는 등 신뢰 행정을 구축했다.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성주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군민 삶의 변화를 위한 정책 실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6월 25일부터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 체력단련실에서 ‘트레이너 지도 강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6시, 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운동기구 사용법 등을 지도하며, 총 29회 진행될 예정이다.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6월 26일 금산2리 금곡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펀칭니들 수업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웃 간 소통과 힐링, 마을 공동체성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도 수업에 참여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은 6월 25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실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 대응 교육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선남 파출소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훈련은 출입 제한 절차,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보호, 가해 민원인 대응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직원 안전과 안전한 민원행정 실현을 강조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6월 25일부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몸맵시생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 개관 후 첫 프로그램인 몸맵시운동은 생활도구를 활용한 쉬운 운동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추후 직장인을 위한 저녁 시간대 운영도 계획 중이다.

성주군은 6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참외 활용 지역특화 메뉴 10종 개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20~30대 젊은층을 겨냥한 참외겨자무침, 참외쏨담, 참외루꼴라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성주군지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식 및 평가를 진행했으며, 향후 '성주 1식당 1참외 요리'를 목표로 메뉴 보급 확대 계획을 밝혔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작목별 기초 교육"을 실시한다. 싱싱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교육은 다양한 작목에 대한 기초 정보 제공 및 귀농 작목 선정 노하우 등을 전달하여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성주군, 여름철 과수 탄저병 예방 당부… 6~7월 집중 방제 및 예찰 강조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급속도로 전파되는 탄저병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과, 복숭아 등 과수 재배 농가에 예방 및 방제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탄저병 발생 전 보호용 살균제 살포, 발생 시 병든 과실 제거 및 침투이행성 살균제 살포 등 적극적인 조치를 권고하고, 약제 내성 방지를 위해 작용기작이 다른 계통의 약제를 교호 살포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과수원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수체 내부 채광 및 통풍을 위한 나무 관리를 당부했다.

성주군은 6월 24일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브릿지업 콘서트’를 개최하여 세대·직급별 청렴의 의미를 공유하고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토크쇼, 퓨전국악 앙상블, 청렴연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