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평가에서 군부 장려상을 수상했다. 기업 활동 저해 규제 21건 발굴 및 중앙부처 건의, 자치법규 정비, 부서 간 협업 강화, 공직자 교육 등을 통해 규제 혁신 문화를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성균관유도회 성주지부가 심산 김창숙 선생 서거 64주기 추모식을 개최하고, 5월 10일부터 14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운영하며 심산기념관과 분향소를 개방한다. 성주군은 심산 선생의 애국정신과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역사문화 자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참외와 생명문화의 가치를 결합한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성주 성밖숲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뉴욕 타임스퀘어 홍보, 생명 테마광장, 참외 라운지, 씨앗 아일랜드 등 다채로운 공간 구성과 함께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행렬, 백지영 등 유명 가수 공연, 그리고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생명의 낙화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참외 가요제, 별뫼 줄다리기 등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도 마련된다.

성주군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여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봉축 점등식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30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봉축등과 연꽃 조형물, 동자승 조형물 등이 어우러진 야간 경관을 선보였으며, 오는 5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고구마 재배 과제학습포 운영의 일환으로 고구마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에 적합한 고구마 품종 재배 가능성을 검토하고 회원 간 영농기술 및 재배 경험을 공유하며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수륜면 계정1리 닭목마을회관에서 20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행사가 열렸다. 이 사업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빨래를 세탁 및 건조까지 지원하며, 수륜면에서 3회 운영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확대하여 어르신이 행복한 수륜면을 만들 계획이다.

성주군을 포함한 4개 지자체(성주, 고령, 거창, 합천)가 가야산권 광역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간보고회를 앞두고 사업 구상 완성도를 높이고 지자체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동 관광 인프라 구축, 연계 관광 상품 개발, 공동 관광 브랜딩 등 공동 사업 발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각 지자체별 특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보완 사항을 검토하여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국국악협회 성주군지부 소속 국악인들의 재능기부 모임인 ‘출동! 마을예술가’가 지역 요양시설과 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무료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들은 사물놀이, 민요, 탈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국악협회 성주군지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공연을 통해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성주군4-H연합회가 5월 8일 초전면 칠선리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호박 모종 정식 및 재배 기술 공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농업인들의 영농기술 습득, 협동심 함양, 정보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하며, 연말에는 수확물을 활용한 불우이웃돕기 나눔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성주군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 마스코트 '참별이'를 활용한 산불조심 홍보 우표를 제작했다. 이번 우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접하도록 기획되었으며, 민원 우편물 등에 활용되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지문등록 현장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지원으로 기존의 불편함과 행정 예산 부담을 줄이고 농가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성주군은 연간 약 2,000명의 계절근로자 사업을 추진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인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성주군 용암면이 지역 대표 벚꽃 명소인 지방도 905호선 중거리 일원의 유휴지를 자연 친화적인 소공원으로 정비해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번 사업은 방치되었던 공간을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숲속 힐링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기존 지형과 수목을 살려 벤치와 자연석을 배치했다. 용암면은 이 공원이 주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