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영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한 ‘2025년 진로상담박람회’에 참여해 중·고등학생 대상 로봇 체험 프로그램('로봇축구', '로봇 사탕뽑기')을 운영, 로봇공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무영 학장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영천시는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정신건강 전문인력과 이동상담 차량을 긴급 지원했다. 이동상담 차량에서 정신건강 평가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을 진행하고, 개별 및 집단상담, 맞춤형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향후 다른 산불 피해지역 지원 요청 시 추가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2025년 제18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새로운 영천, 사진 속에 영천시의 미래를 담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영천9경 재발견, 숨은 포토스팟 포착, 영천관광 이모저모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4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참가자들은 영천의 숨겨진 매력을 담은 사진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대상 '행복뽀송 맞춤형 이불빨래 지원사업' 추진... 연 3회 이불 수거, 세탁, 배송까지 원스톱 지원... 노인맞춤돌봄, 장애인활동지원 인력 활용... 취약계층 가정 방문, 생활 불편사항 파악 및 추가 복지 지원 점검 예정

영천시 드림스타트, ADHD 및 정서적 지원 필요 아동 대상 치유농장 프로그램 운영. 3월부터 6월까지 텃밭 가꾸기 등 자연 체험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자기 존중감 향상 도모.

경북 영천시 금호읍은 28일 금호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금호읍 주요 단체 회의인 금요회를 개최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따른 대형산불 확산 위험을 경고하며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불법소각 등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영천시는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보증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관내 중소기업에 3년간 총 3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및 보증료 지원을 통해 금융 부담 완화에 나선다. 특히 영천시 10종 우대기업은 기존 이차보전 지원에 더해 보증료 추가 지원 및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영천시장학회는 2025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안과 2025년 장학사업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에는 893명에게 9억 5,301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규모이다. 특히 해외어학연수 사업과 다자녀 세대 자녀 면학 장려금, 대학생 생활비 지원 사업을 확대했다.

영천시, 로젠㈜ 통합물류터미널 현장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북 영천시 완산동은 지난 2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명을 신규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새롭게 위촉된 인원들은 관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 이웃을 살피고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완산동에는 현재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등 총 40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 중이다.

영천시는 28일 ‘영천시립박물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전시실 공간 구성, 전시 연출, 체험 요소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역사적 인물, 문화유산, 전통문화를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콘텐츠를 구성하고, 최신 전시기법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전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3월 준공 예정인 박물관은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통해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효율적인 정책 실행을 위해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한다. 27일 ‘2025 함께하는 일자리 거버넌스 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일자리사업 평가, 2025년 일자리사업 추진 방향, 부서·기관별 사업 소개 및 컨설팅, 일자리 거버넌스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청년 취·창업 지원, 신중년·노인 일자리 확대 등 맞춤형 일자리사업과 고용 창출 기반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고용 창출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수행기관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모델 확립, 전문가 컨설팅 정례화를 통해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일자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