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북 영천시 화남면과 화남파출소는 지난 19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민원 공무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매년 반기별로 진행되며, 비상벨 운영,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등의 실제 상황을 연출하여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화남면은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 행정지원국은 '인구늘리기'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와 영천역을 방문하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 협조를 당부했다. 행정지원국은 매월 민생 현장을 방문하여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영천시,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10일간 개최... 4천여 명 참가, 50억 경제효과 기대

경북 영천시는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취·창업 지원을 위해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자 지원,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 미취업청년 역량강화지원,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 영천시 창업정착 지원, 경북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50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8일 2025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16개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기관별 사업 소개, 위기 청소년 사례 개입 결과 보고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영천시는 19일 화산농협에서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운동처방, 검안, 치매상담 등 4개 분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이는 금호, 북안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방진료와 맞춤형 운동처방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금호, 북안, 화산, 임고농협과 협력하여 총 1,200여 명의 농업인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가 '2025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10명 이상 주민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시에서 강사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노래교실, 건강체조, 요가체조 등 3개 강좌를 10개 지역에서 운영한다. 2019년부터 6년간 60개 강좌에 1,000여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천시, 6월 말까지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운영... 10개 지역, 1000여 명 참여 예상, 노래교실, 건강체조, 요가 등 다양한 강좌 제공

영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한다. 포항의료원과 협력하여 기본 건강검진, 혈액검사, 골밀도 검사, 엑스레이 촬영, 만성질환 상담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가 진료가 필요한 주민들에게는 의료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지원한다. 금호읍 신대리를 시작으로 올해 총 6회에 걸쳐 지역 순회 이동 진료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 영천시연합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영천시가 추진하는 ‘민생활력 충전 착한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탰다.

영천시는 4월 25일부터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결실 및 고품질 과실 생산 지원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꽃가루 채취 기술 및 장비 지원, 인공수분기 임대, 꽃가루 발아율 검사, 초저온 보관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결실률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사업을 시작한다. 주민리더 10명을 행복설계사로 위촉하여 복지소외계층에 맞춤형 복지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고, 경북행복재단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