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는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진흥기금을 운영하며, 기업 여건에 맞는 유연하고 실질적인 투자 보조금과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초기 투자 부담 완화 및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근로자 주거 공간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영천시가 기업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5개 산업단지 총 368만㎡를 조성하고, 특히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대규모 투자 기업을 유치하며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202억원을 활용해 청년문화센터 건립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 정주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영천시가 대한상공회의소의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행정 부문 톱10에 선정되며 기업 친화적인 도시로 인정받았다. 또한, 법인 지방소득세가 4년 연속 증가하며 기업 유치 및 성장 지원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영천시는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규제 완화와 지원 강화를 추진하며 행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4년 연속 법인 지방소득세 증가, 산업단지 조성 및 대규모 투자 유치, 근로자 정주 환경 개선, 유연한 투자 보조금 지원, 인력 수급 문제 해결 노력, '입지기준확인 신청 시스템' 운영, '기업지원 알림톡'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실질적 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채소·특작 관련 지원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원예소득작목, 민속채소·양채류, 인삼·생약산업 육성사업 등 3개 분야로 총 5억 4백만원이 투입되며, 시설하우스 현대화, 저온저장고, 농기계 등 지원이 이루어진다. 농업경영체 등록된 영천시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2월 말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장거리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박 선수는 지난해에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훈련 환경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가 축산시설 및 산업단지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이동형 악취감시차량을 도입하고 운영에 나섰다. 이 차량은 현장에서 악취를 실시간 측정·포집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원인 규명 및 저감 대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는 올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3월 3일 기준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 및 전입 1학년 학생이며, 관내 학교 신입생은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학교를 통해 일괄 신청하고, 관외 학교 신입생은 1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개별 신청하면 된다. 시는 5월부터 신청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영천시 지적정보과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시민 체감형 선진 지적행정을 구현하며, 2026년까지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정보 접근성 향상, 디지털 기반 행정 고도화를 목표로 '준마도약'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및 경상북도 주관 평가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전국 선도 지적행정 역량을 입증했으며, 지적재조사 사업, 지적행정 종합평가, 지적측량 경진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QR코드 시스템 도입,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측량기준점 관리, 지적공부 지목 현실화 사업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구 토지대장 한글화 사업 등 디지털 전환에도 힘쓰고 있으며, 주소 정보 시설 확충 및 사물주소판 설치로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주거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쓰며,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시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영천시가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의견 수렴 및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참여단은 2년간 문화예술, 일자리, 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 발굴 및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천시가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의견 수렴 및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참여단은 2년간 문화예술, 일자리, 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 발굴 및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2026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9명을 최종 선정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작가들은 1년간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4월 프리뷰전과 10월 릴레이 개인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