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외식업중앙회 및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는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소 출입구에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군부대 유치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두 단체는 군부대 유치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영천시는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통의 요지로서 최적의 이전지임을 강조했다.

영천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방문 신청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비대면 미신청자,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장기 요양 등급 판정자 등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직불금은 자격 요건 유지 및 영농 종사 확인 후 11~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영천시는 25일 청통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를 운영하고,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토지분할, 지목변경, 지적측량 등의 지적민원과 농지·세무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했다. 또한, 3월 최종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대구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과 시책을 설명하며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영천시는 시민 건강 보호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10월 4일부터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주택 최대 700만원, 비주택 200㎡, 지붕개량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지원 금액이 확대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우선 선정한다.

영천시는 26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 및 시장 상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 및 영천시의 각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상세한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대구 군부대 영천 이전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며 최종 선정까지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영천시는 26일,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영천 출신 학생들을 위한 영천학사의 2025년도 입사식을 개최했다. 입사생 52명을 포함한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입사식에서는 학사 운영 안내, 생활 수칙 교육, 선행 우수자 표창, 자치회 임원 임명 등이 진행되었다. 영천시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입사생들을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격려하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천시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2곳의 공공심야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굿모닝약국(월~수)과 예약국(목~금)은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요일제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과 안전한 복약 지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육군3사관학교 제60기 졸업 및 임관식이 25일 경북 영천에서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주관으로 열렸다. 368명의 신임 소위들은 2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채 야전으로 향한다. 3대째 군인의 길을 걷는 가문, 아버지의 뒤를 이어 3사 동문이 된 부자, 해외 유학 경험을 가진 장교 등 육군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장교들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육군3사관학교 제60기 졸업 및 임관식이 25일 경북 영천에서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주관으로 열렸다. 368명의 신임 소위들은 2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채 야전으로 향한다. 3대째 군인의 길을 걷는 가문, 아버지의 뒤를 이어 3사 동문이 된 부자, 해외 유학 경험을 가진 장교 등 육군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장교들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25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대구도시철도 연장, 하이패스IC 설치, 투자유치 대상 수상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대구 군부대 유치 지지 퍼포먼스를 펼치고, 산불 예방 및 군부대 유치 협조를 당부했다.

영천시 농업대학 동문회, 친환경 농업 선진지 견학 실시 및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지지 퍼포먼스 진행. 영천시는 농업대학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영천시는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기원하며 국립영천호국원 참배 및 육군3사관학교 졸업·임관식에 참석하여 유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영천시는 국방부 발표 예비 후보지 선정 이후 평가자료 제출, 범종교계 및 기관단체의 유치 기원 행사 등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호국 도시로서의 역사적 배경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