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 회의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장 선출, 2024년 협의체 결산 및 사업 결과 보고, 2025년 협의체 예산 및 사업 계획 보고, 지역사회보장 계획 세부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영천시, 집단급식소 식중독 감염관리 강화 나서...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등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교육 및 홍보 강화

육군 제50사단 화랑여단 장병 60여 명은 광복 80주년과 3·1절을 기념하여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 순국선열 참배 및 특별기획 전시회 '경북의 여성 독립운동' 관람을 통해 호국정신을 함양하고 조국수호 의지를 다졌다.

한국여성농업인 영천시연합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여성농업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 경험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영천시연합회는 200여 명의 회원으로 김장김치 담그기, 역량 강화 교육, 장학금 기부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는 북안면 폐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북안면 임포마을 실외정원'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260m 길이의 생활밀착형 숲에는 다양한 수목과 쉼터, 운동시설 등이 설치되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국가철도공단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20년간 무상으로 부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2025년에는 170m 추가 연장 사업도 완료될 예정이다.

영천시 행정지원국은 지역 종교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을 방문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 종교계 간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농기계 활용 지원 및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트랙터, 관리기, 농용굴착기 등에 대한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과수와 마늘, 양파 주산지인 영천시는 농기계 임대 활용 비중이 높아지고 귀농인, 청년, 여성 농업인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 증가에 따라 연간 12회 이론과 실습을 겸한 현장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위원 위촉, 2024년 맞춤형복지 추진 실적 보고, 2025년 맞춤형복지 추진 방향, 특화사업, 민·관 협력 사업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와 영천시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실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북 영천시는 3월부터 65세 이상 고령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6개월 이상 영천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시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며, 일반 시민은 백신비를, 차상위계층은 백신비와 접종비 전액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며, 일반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하여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경북 영천시는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농업인들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고 산불 예방 및 퇴비 활용을 돕고 있다. 1차 파쇄 작업은 80ha 규모로 복숭아, 자두, 사과 전정 가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콩, 고춧대 등 밭작물 파쇄도 예정되어 있다. 특히 고령농과 여성 농업인을 우선 지원하며, 영천시4-H연합회 회원 16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청년 농업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대창면 경제인연합회는 18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발전 방안 및 현안 논의 후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대창면, 지역사회노인봉사단 발대식 개최…경로당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