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관내 기업체를 방문하여 인구 3000명 회복을 위한 전입 시책을 홍보하고 있다. 기업체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천시 인구 증가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전입 지원금, 출산, 신혼부부 혜택 등을 안내하는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배부했다. 대창면은 이달 말까지 기업체, 이장협의회, 경제인연합회 등에 집중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영천시 청통면 복숭아·자두 작목회는 농업기술 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200여 명의 농민들은 영천의 지리적 이점과 호국 도시로서의 역사를 강조하며 군부대 이전을 지지했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영천약초도매시장 등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기원 캠페인 실시. 농업인을 비롯한 교육 참여생들이 군부대 이전 유치를 지지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 표명.

영천시 대창면 여성 중로당 회원 24명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지지하는 화합행사를 개최하고, 군부대 이전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영천시는 2월 12일 영동교 강변공원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풍물놀이, 서예 퍼포먼스, 달집태우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한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막바지 총력을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유치 구호를 외쳤다.

대창면 기초 생활 거점사업 위원회는 지난 11일 커뮤니티센터 신축부지 관련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는 영천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며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시민 안전과 경관 개선을 위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소유자 직접 철거 시 동당 200만 원을 지원하며, 토지 소유자가 5년 이상 공공용지로 사용 승낙 시 시에서 직접 철거 후 공용 주차장 등 주민 편의 시설로 활용한다. 10일부터 28일까지 신청 접수 후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며, 2022년 조례 제정 이후 빈집 정비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영천시 금호기업경영인협의회(금경회)는 13일 금호읍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경부선 금호·대창하이패스IC 개통,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금호읍 중심의 지역 개발 사업을 논의했다. 손태국 금호읍장은 금경회에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당부하며, 특히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요청했다. 금경회 회원들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치를 위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영천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희망 농가 200여 명을 대상으로 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교육 내용은 GAP 인증의 필요성, 제도 소개, 인증 절차 및 기준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GAP 홍보를 강화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및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13일 제1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하여 18명의 졸업생에게 초등학력인정서와 졸업장을 수여했다. 졸업생들은 3년간 초등교육과정을 이수하며 배움의 기쁨을 누렸고, 영천시는 이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했다. 영천시평생학습관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은하수학교 2기 신입생을 모집하며, 19세 이상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수업료, 교재비, 학습 준비물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영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마야실비노인요양원과 치매 사각지대 해소 및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관리, 교육, 홍보 등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야실비노인요양원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여 남부권역 독거노인 대상 '홀몸 어르신 토닥토닥 기억 공부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12일 영동교 강변공원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풍물놀이, 서예 퍼포먼스, 달집태우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한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막바지 총력을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유치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