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 신녕면 매양1리 마을회관이 개소식을 갖고 주민들의 소통과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마을회관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주민 화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천시가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후계농업경영인 및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최대 5억원 한도의 융자 지원 사업 신청을 다음 달 11일까지 접수한다.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독립경영 경력 10년 미만, 농업계 학교 졸업 또는 관련 교육 이수자가 대상이며, 농업e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선정자는 4월 확정되며, 연금리 1.5% 조건으로 농지 구입, 축사 신축, 농기계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영천시는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2026년에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포항의료원, 한국실명예방재단 등과 연계하여 검사, 입원, 수술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지난해 24건의 의료 지원 실적을 거두었으며, 올해도 무릎 인공관절치환술, 안과 수술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영천시보건소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영천시가 화더코리아(유)와 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화더코리아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약 15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는 영천시의 미래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가 하이테크파크지구 준공을 알리고, 차세대 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신산업 발굴에 나서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등과의 연계를 통해 공장자동화 및 첨단산업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화신, ㈜로젠, ㈜카펙발레오 등 기업 투자가 이어지며 3,659억 원 규모의 투자와 1,150여 명의 고용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결의문 낭독, 서약서 서명, 청렴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부서장이 직접 선정한 청렴 구호 표지판을 들고 퍼포먼스를 선보여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이번 결의를 시작으로 전 부서 및 읍·면·동으로 청렴 서약식을 확대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6년 새해 첫 아기인 '꼼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출산 및 양육 지원 강화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마도약(駿馬跳躍)'이라는 신년 화두와 함께 민생 현장 및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영천경마공원 개장,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개통, 영천시립박물관 준공 등 주요 기반 사업의 결실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온열의자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편의를 살폈다. 금호권역의 영천경마공원,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금호역세권 개발 사업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천시 대창면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채약산 정상에서 면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소망을 기원하고, 전통 기원제와 함께 떡국 나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가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9억 6천6백만원으로 증액 확보하여 농가당 비료 물량을 확대하고, 화학비료 사용 감소 및 토양 비옥도 증진을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지원한다.

영천시는 2026년 신년화두 '준마도약'을 바탕으로 광역교통망 확충, 산업기반 조성, 체류형 관광 확대, 인재 양성, 복지 증진, 농업 혁신, 정주여건 개선, 적극행정 구현 등 8대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영천'을 목표로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투자 유치, 수출 MOU 체결, 문화 자원 확충, 인재 양성 기반 강화, 농업 환경 조성, 교통 및 생활체육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핵심 사업 완성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마도약(駿馬跳躍)'을 신년화두로 제시하고,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 건설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해외시장 진출, 신산업 육성, 국보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도시철도 영천 연장,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주요 현안 사업 성공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