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청년상우협의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1,500여 명과 함께 지역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풍물놀이, 대북공연, 기원제, 덕담, 세시음식 나눔, 소원볼 만들기, 트릭아트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영천시장은 '준마도약'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천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총 10번째 연장으로, 지난 5년간 약 21억원의 감면 효과를 거두었으며, 8,458명의 회원 농가가 혜택을 받는다. 이번 조치는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애 신임 영천시 부시장이 2일 공식 취임하며, 지역 유관기관 방문 및 주요 사업장 점검을 통해 지역 현안 파악에 나선다. 최 부시장은 2026년 주요 사업들의 결실을 기대하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영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영천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으며,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방식 동의서 접수 등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시책을 추진해왔다.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이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6년 3월까지 모기 유충 월동 가능성이 높은 900곳을 대상으로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활용한 특별 점검 및 방제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내년 모기 개체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가 영천역 고객 대기실에 영천 관광 홍보 공간을 조성하고, KTX-이음 열차 증편에 맞춰 지역 관광 홍보에 나섰다. '영천 9경' 사진과 홍보물을 전시하여 방문객들의 관광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천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7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주요 사례로는 채신공단 화재 사고 대응, 영천포도 전국 판로 개척, AI 기반 CCTV 위험요소 탐지, 산후조리비 지원 온라인 서비스 도입 등이 선정되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도전과 책임을 중시하는 행정 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

영천시가 올해 51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재정, 일자리, 복지, 농업 등 전 분야에서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48건에서 3건 증가한 51건의 수상으로 시정 역량이 강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난해 2억 1천만원 대비 약 3배 증가한 6억 1천만원의 성과금을 확보했다.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주관 평가 43건, 외부기관 평가 8건을 수상했으며, 행정·교육, 경제·환경, 문화·복지, 건설·도시, 보건·건강, 농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성운대학교 미래휴먼사회복지학부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25박스를 영천시 신녕면에 기탁했다. 이번 활동은 전공 수업과 연계된 실천적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영천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천전투메모리얼 전망타워에서 '2026 병오년, 붉은 말이 뛴다! 영천이 도약한다!'를 주제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풍물놀이, 대북 공연, 기원제, 새해 덕담, 따뜻한 차 제공,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병오년 포토존, 소원볼 만들기, 캘리그라피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영천시 별무리아트센터에서 '별난장'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와 청년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청년 셀러 지원을 목표로 하며,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영천시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가 영천마늘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마늘진' 출시 기념 설명회를 개최하고, 센터 시설을 개방하여 지역 마늘 산업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