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영천시새마을회는 16일 영천체육관에서 '2025년 영천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및 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지도자 및 단체를 포상했다. 또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영천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환원 의지를 다졌다.

영천시가 경상북도 '2025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지적행정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신진아 주무관은 지적행정 유공 공무원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영천시는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지적·세무·농지 합동 처리반 운영, 지적측량 경계정보 QR코드화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시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천시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금호) 연장 사업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성공하며 지역 발전에 청신호를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충, 상하수도 정비, 재해 예방 구축 등 시민 체감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영천시는 2025년 지방재정분석에서 종합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사례 개입 결과를 공유하고, 신규 사례 슈퍼비전을 통해 효과적인 개입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기관 간 협력 강화와 연계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실무위원들의 소진 예방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영천시 대창면은 2025년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작품 발표회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풍물, 라인댄스, 요가, 색소폰, 기타, 건반, 드럼, 노래교실 등 다양한 공연과 서예, 아크릴화&천아트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영천시는 공간정보·드론 취급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간정보·드론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간정보의 중요성과 드론 활용 증가에 따른 보안 강화 필요성에 맞춰, 공간정보의 정의, 법적 근거, 관리·보호 대책, 드론 촬영 절차 및 보안 관리 방법, 사고 대응 요령 등을 다루며 담당자들의 보안 역량 강화와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영천시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신기술 현장 확산, 병해충 예방,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영천 최초 KTX-이음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으며, 오는 12월 30일부터 영천역 정차 횟수가 확대되고 서울역까지 직결 운행된다. 이를 통해 영천 시민들의 수도권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영천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총 207억 6천만원을 1만 5,219농가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6,771농가에 88억원, 면적직불금은 8,448농가에 119억 6천만원이 지급되며,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직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16개 준수사항 이행이 필수적이다.

경북 영천시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가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도내 최대 규모의 아열대 작물 연구 및 보급 거점으로, 20여 종의 아열대 작물 실증 재배, 전문 인력 양성, 실습형 임대 온실 제공 등을 통해 영천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고경면이 2025년 주민자치강좌 수료식 및 발표회 '고경동락'을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기념하고 지역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요가, 풍물, 탁구 등 7개 강좌에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우수 수료생 시상과 함께 다양한 공연 및 작품 전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도 진행되었다. 고경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여가 활동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이 2025년 평생교육과정 종강식을 개최하고, 160명의 수강생들이 10개월간 갈고 닦은 서예, 민화, 시창작, 다례, 명상체조, 민요, 한문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성과를 발표하며 전통 인문학 교육의 확산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