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가 19~20세 청년 381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20만원의 문화예술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신청을 2월 25일부터 시작한다. 해당 패스는 공연, 전시, 영화 예매 시 사용 가능하며, 8월부터는 도서 구매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1차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 2차는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영천시, 농기계 임대사업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및 농가 경제 지원에 앞장서. 5개 권역 56종 1,037대 농기계 보유, 연간 임대 실적 20,119대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5% 증가. 본격 영농철 앞두고 농기계 정비 상태 점검 및 안전 관리 강화.

영천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및 4등급 경유차, 특정 건설기계 및 지게차·굴착기를 대상으로 하며, 차량 종류 및 조건에 따라 기준가액의 70~100%를 지원하고 추가 지원금도 지급한다. 신청은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온라인, 방문,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영천시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노후 경유차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비용을 지원하며, 특히 5등급 경유차 DPF 부착 지원은 올해까지만 제공된다. 신청은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다.

영천시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어학,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의 응시료 및 수강료를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3개월 이상 영천시에 주소를 둔 19~45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다. 신청은 다음 달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영천시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영천시가 대외 여건 악화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올해 1,600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하며, 업체별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이자 일부를 보전해준다. 이는 지역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위한 정책적 판단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로 진행된다.

영천시 대창면은 2026년 새해 첫 목요회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 성과를 공유하며, 새해 주요 시책과 핵심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건강한 삶을 위한 'The(더) 공감 인문학 특강'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건강한 식단, 관절 건강, 눈 건강,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3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영천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 편의 및 안전 증진을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을 지원한다. 이 보험은 전동휠체어 또는 전동스쿠터 이용 중 발생하는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영천시 거주 장애인 및 노인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2026학년도 2년제 학위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을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한다. 로봇·AI 특성화 대학으로 산업현장 즉시 활용 가능한 교육 장비와 유니버설로봇, 두산로보틱스 공식 교육 인증센터를 운영하며, 2025년 졸업생 취업률 92.1%를 기록하는 등 높은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

영천시가 샤인머스켓 가격 하락 등 농가 위기 극복을 위해 '2026년 농업대학' 포도과정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 다음 달 13일까지 신청받으며, 신품종 포도 재배 기술 등 실무 중심 교육을 15회(7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지원 동기 및 학습계획서 배점을 강화하여 적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영천시가 개소 100일을 맞은 거점형 통합돌봄센터 '아이행복센터'가 지역 돌봄 정책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행복센터는 놀이, 돌봄, 육아, 가족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24시 돌봄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