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 조규훈 대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산물 수출 확대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인대상을 수상했다. 조 대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내수 중심 구조를 수출로 전환해 샤인머스캣, 사과 등을 동남아에 수출하며 누적 1,200만 달러의 실적을 달성했다.

요약:영천시는 오는 22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AI 시대 경쟁력 강화와 내면 회복을 위한 '청년 리더십 워크숍'과 지역 정착 방안을 모색하는 '리:로컬 in 영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전문가 특강, 가수 장재인의 힐링 북 콘서트, 참여형 토크 및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자기 성장과 교류를 지원한다.

경북 4개 시(영천, 안동, 문경, 김천) 시설관리공단이 겨울철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물 교차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각 기관의 시설 유지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건축, 소방, 안전 등 다방면에 걸쳐 위험 요소를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천시가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및 계약업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 전문가를 초빙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의 업무 적응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운영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영천시가 직원 72명을 대상으로 직급·부서·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YC-커넥트'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타 지자체 관광지 벤치마킹과 하이테크파크지구 견학 등 실무형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직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가 12일부터 16일까지 제17기 입주 작가 릴레이 개인전 Part 2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정애 작가의 '심리적 풍경'과 양은영 작가의 '타자화된 감각'을 주제로 한 평면 회화 및 설치 작품 20여 점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영천시가 지난 8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전국 초·중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신재생에너지는 활성화돼야 한다'는 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유대인 교육법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소통 역량을 증진시키는 장이 되었다.

영천시는 지난 8일, 청소년과 가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징어 게임'을 테마로 한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체 컵 쌓기, 협동 제기차기 등 다양한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천시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5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여해,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할인 판매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14개 시군이 협력하여 경북사과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천시보건소가 이상기온으로 증가하는 위생해충 및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모기발생 원스톱 시민참여 신고'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시민들은 공공장소의 모기 발생을 QR코드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부터 방역, 결과 안내까지 전 과정이 GIS와 연동되어 원스톱으로 관리된다.

영천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전국적 확산 우려에 따라,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드론 방역, 소독약품 공급,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천시립도서관이 영천소방서와 함께 이용자 및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피 유도, 화재 진압 훈련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