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가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는 '전원생활체험학교' 6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2005년부터 운영된 이 과정은 농지관리, 전원주택 등 실질적인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있으며, 농촌 인구 유입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가 5일 임고서원 포은유물박물관에서 소방서, 경찰서 등 9개 기관·단체와 함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밀집시설의 대형 전기 화재 상황을 가정해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병행하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천시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창립 120주년 기념 연차대회에서 적십자회비 모금 실적 도내 시부 1위를 기록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한 시민들의 헌신 덕분이며, 시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긍정적 정서 함양과 가족 유대감 증진을 위해 3일간 '친환경 공기정화 액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영천시 평생학습축제'에 참가하여 로봇 사탕뽑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로봇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었으며, 대학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천시가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여 기획·운영한 반려문화 체험행사 ‘영천에서 함께하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외 반려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영천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8일과 15일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요약: 영천문화원 부설 명주농악보존회가 전북 부안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 영천의 전통 두레농악인 명주농악은 덧배기장단을 중심으로 한 흥겨운 가락과 조화로운 연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고면이 지난 10월 31일 임고서원에서 의용소방대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면민안녕 기원제'를 열고, 산불조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고면은 기원제를 시작으로 산불 취약지에 대한 체계적인 감시 활동에 들어갔다.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부가 지난 1일, 50가정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금쪽이와 함께하는 감성 힐링 팜크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운동회, 고구마 캐기 체험,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영천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천시 시민회관 상주단체인 이언화무용단이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지역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초청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무용으로 국내외 관객의 호응을 얻으며 영천의 예술적 저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천시는 '온(on)세대공감'을 슬로건으로 제3회 평생학습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8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 공연, 체험,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었다. 특히,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합동 수료식과 이호선 교수의 특강이 큰 호응을 얻으며 배움의 의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영천시가 동서가구삼거리-신망정메디컬사거리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을 위해 도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3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교통 혼잡 해소, 보행 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2026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