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는 9~10월 잦은 강우로 인해 양파 육묘상에서 노균병이 조기 발생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예년과 달리 본밭에 심기 전부터 병이 발생해 모종 생산 차질이 우려되며, 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문 약제를 사용한 신속한 방제를 강조하고 농기계 임대를 통해 튼튼한 모종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일 영천시에서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영천 명품와인 팀은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 팀에 2-1로 아쉽게 패했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을 바둑도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천시 남부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 공무원 등 40여 명과 함께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동댕이못과 마을 인근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썼다.

영천시 대창면이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 완산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 집 앞, 내 상가 앞, 내가 청소하기!'라는 슬로건 아래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등 6개 단체 회원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시가지 인도변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영천시 동부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5개 단체 회원 및 직원 80여 명과 함께 조교동 농산물공판장 일대에서 '추석맞이 클린 운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대창면이 추석 명절을 맞아 면 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의 생활 쓰레기와 농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썼다.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천공설시장에서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가스 및 전기시설 점검, 화재 대처요령 등을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천시가 유휴지를 보라유채 꽃밭으로 조성한 '금호강 보랏빛 혁신' 사례로 '2025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50% 증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청통면이 추석 명절과 지역 축제를 앞두고 26일 주요 도로변 및 은해사 일원에서 민관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환경 개선 캠페인을 병행하며 깨끗한 청통면 만들기에 힘썼다.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도시인 울산 남구 삼산동의 초청으로 울산고래축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19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속된 교류의 일환으로,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성과 공유 및 향후 프로그램 운영을 논의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해 '10만 인구 회복' 시책 홍보와 주민 공감대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7개 강좌에 228명이 참여하며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