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시청, 금융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으며, 시는 영천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과 연계해 물가 안정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영천시가 2025년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 일정을 조정하고, 민원 신속 대응을 위한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의 결실로 영천제이병원에서 500번째 아기가 탄생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2020년 병원 개원 이후의 성과로, 영천시는 전국 시 단위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경북 영천시 완산동 고분군에서 삼국시대 봉토분 발굴조사 중 금동관, 귀걸이 등 중요 유물이 출토되어 25일 현장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돌무지덧널무덤 3기, 독무덤 2기 등이 발굴되었으며, 출토 유물로 보아 5세기 말~6세기 초 영천지역 최상위 수장급 무덤으로 추정된다. 영천시는 국가유산청과 함께 추가 발굴조사 및 보존·정비·복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2가구에 겨울 이불을 전달하는 '온기담은 이불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고,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신녕면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 중앙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단체 회원 60여 명 참여해 고현천 일대 환경 정비

경북 영천시 완산동 고분군에서 삼국시대 봉토분 발굴조사 중 금동관, 귀걸이 등 중요 유물이 출토되어, 25일 발굴조사 성과 설명회를 개최했다. 완산동 고분군에서 처음으로 발굴된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은 5세기 말~6세기 초 영천지역 최상위 수장급 무덤으로 추정되며, 신라와 영천 지역 연관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영천시는 국가유산청과 추가 발굴조사 및 보존·정비·복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27일 시청 앞 만남의 광장에서 '영천시 재즈 페스타 & 청년고리 로컬마켓'을 개최한다. 청년 창업가들의 다양한 물품 판매,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댄스·버스킹 공연, 청년 재즈 밴드 3팀의 재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구의 유명 재즈바 '대호싸롱'과 협업하여 도시적이고 세련된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같은 날 영천시민회관 콘서트 예매권 소지자에게는 행사장 상품권을 증정하여 연계 관람을 유도한다.

영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환경공무관 6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환경공무관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환경공무관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환경공무관들의 처우 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영천시는 9월 2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화랑설화마을에서 '화랑열차(무궤도열차)'를 운영한다. 열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 정시와 30분에 출발하며, 이용 요금은 1인 1,000원이다. 우천 시 운행이 중단될 수 있다.

영천시, 추석 맞아 ‘샤인머스캣 팔아주기’ 행사…지역 농가 판로 지원 나서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실버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37명은 자격증을 취득하여 노인복지 현장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