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가 동계 시즌 동안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숙박, 외식, 서비스업 등에서 약 5억원 이상의 직접적인 경제 파급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 유치와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육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천시 서부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수동 일원에서 '2026년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 운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정비, 폐농자재 및 폐비닐 수거 활동을 펼쳤으며,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영천시 중앙동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동 직원과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골목길, 쓰레기 취약 지역의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 완산동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완산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시가지 일원 도로변, 전통시장, 상가 밀집 지역,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취약지를 점검했다.

영천시 재향군인회는 제67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보고와 함께 유공 회원 표창, 안보 결의대회 등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지역 발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했으며, 영천시는 향군과 함께 안전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약속했다.

영천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관내 병·의원 55개소와 약국 38개소가 일자별로 운영되며,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외래진료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응급의료포털, 영천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가 민원인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장소와 운영 시간을 담은 행정봉투를 제작했다. 이 봉투는 민원실 창구와 대외 우편 발송 시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영천시에는 24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며, 3월에 1대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영천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전 자율점검 협조 및 취약 시설 특별점검을 진행하며, 연휴 기간 중에는 상황실을 운영하고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위반 사업장은 행정처분과 함께 기술 지원도 병행한다.

영천시 서부동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은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성호 서부동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2025학년도 제4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미래 로봇 산업을 이끌어갈 졸업생 64명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졸업생 대표 학위증서 수여, 우수 졸업생 시상, 동문회장의 장학금 기탁 등이 진행되었으며, 최무영 학장은 졸업생들의 실무 역량이 미래 로봇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로봇캠퍼스는 실무 중심 로봇 전문 인력 양성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으며, 2026학년도 신입생 추가 모집도 진행한다.

영천시 청통면이 설 명절을 맞아 은해사 일원과 주요 도로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80여 명의 주민과 기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를 통해 환경 인식 제고에도 힘썼다.

영천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품종 검토 및 미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농업인, 관계 공무원, RPC 대표 등이 참석하여 정부 정책 방향에 따른 품종 운영 방안과 재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영천시는 2018년부터 '조평', '삼광'을 매입했으며, 2022년부터는 '삼광', '해담' 품종을 2027년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농업인 의견을 반영하여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