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북안면 주거 취약계층에 500만원 긴급지원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가 7월 25일 영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막했습니다. 전국 마늘 생산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마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고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이번 박람회는 비전관, 미래관, 야외 전시장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마늘 재배 기술 상담, 심포지엄, 고품질 마늘 전시, 농기계 및 자재 전시, 푸드트럭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영천시는 8월 5일부터 18일까지 한국생활개선 영천시연합회 회원 32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자소엽 샴푸 만들기 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의 사전 요청을 반영하여 진행되었다.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에서 9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가족 맞춤형 어린이 프로그램 '키즈 버스데이 존(생일파티룸)'과 '토이 렌털 서비스(장난감 대여 서비스)' 시범 운영. 가족 여행객 기념일 맞춤 서비스와 아동 친화적 공간 조성으로 체험·참여형 공간 확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세미나실 유휴공간 활용한 키즈 버스데이 존은 301호 예약 고객 대상 운영, 4시간 4만원. 토이 렌털 서비스는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이용객 대상 장난감 무료 대여.

영천시 신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하브루타 토론대회 심판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하브루타 기반 토론 심판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심판의 역할과 윤리, 사례별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11월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심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9월부터 관내 치매환자의 실종 방지를 위해 위치 추적 '스마트태그'를 무료 지원한다. 스마트태그는 소형 기기로 환자의 위치를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 배회감지기, 배회인식표 등도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실종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2025년 상반기 고용률 도내 시부 1위, 전국 4위 달성! 청년 고용률도 47.2%로 1위를 기록하며 고용시장 활력 견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학생들이 ‘2025 로보게임즈 홍콩’ 대학부 물류로봇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적으로 로봇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5월 국내 대회 수상에 이은 쾌거로, 정밀한 자율주행 알고리즘과 혁신적 시스템 설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로봇캠퍼스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노력, 발전위원회의 지원이 시너지를 이룬 결과로, 대한민국 로봇 산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영천시는 8월 20일 최무선과학관에서 폭발물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8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테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천시 화북면 목요회는 21일 보현산녹색체험터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메타버스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관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화북면은 앞으로도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화북 바로 알기’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5년 영천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6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46건이 접수되어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며, 일반 국민 참여가 186% 증가했다. 주요 수상작은 '가족돌봄휴가 일(日) 단위 사용 규정 개편' 등이며, 시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