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업무협약 체결. 전국 최초 광역 공동사업 공간 신축으로 지역 간 협업 자활 공간 조성 및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예정. 총 10억 원 사업비 확보.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드론을 활용하여 관리·운영하는 사업장 시설물에 대한 주·야간 스마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영천한의마을, 치산캠핑장, 별빛테마마을, 보현산댐 짚와이어,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건축, 전기, 기계, 소방, 승강기, 야간조명 등 6개 분야를 점검했다. 드론 촬영 영상을 통해 시설물 변화 이력을 관리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조치 및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아열대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아열대작물 재배 실증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운영, 아열대연구팀 신설 등을 통해 농가 지원을 강화하고, 실습형 임대온실 조성 및 작목 전환 지원 등으로 국내 아열대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돌발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2일부터 18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을 운영하고, 고밀도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특히 화남면 선천1리에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민관 합동 방제를 진행했다. 시는 꿀벌에 안전한 약제를 선정하여 750ha 면적에 공급했으며, 9월에는 2차 방제를 계획하고 있다.

영천시는 민원응대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매월 '찾아가는 마음건강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50여 명의 직원이 스트레스 측정 및 심리상태 검사를 받고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영천시는 10일 노인복지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시니어 복지시설 구심점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설계안을 발표했다. 현재 영천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복지기반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새로운 노인복지관은 단순 복지 기능을 넘어 능동적 삶을 지원하는 '웰에이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다양한 취미, 자기계발 프로그램과 디지털 AI 시대 참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9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4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폭염특보 발령 시 행동요령, 응급상황 대처법 등 폭염 피해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를 강조했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8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위원 25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자치사업 기획 등 주민 중심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수문 위원장은 주민자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임고하이패스IC와 화산JC 고속도로 연결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과 경제적 타당성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단방향 연결로 인한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와 지역 여건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역 교통망 확충과 미래 발전에 필수적인 사업으로 평가되며, 영천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천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농업인들이 오이 첫 수확을 시작하며, 한 달 만에 스마트팜 기술력과 청년들의 열정으로 결실을 맺었다. 4ha 규모의 스마트팜에는 20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하여 딸기, 토마토, 오이를 재배하며, 영천시는 풀무원과의 협약을 통해 유통 판로를 제공하고 교육 및 컨설팅 등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영천시는 납세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8,500만원에 달하는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에 나선다. 미환급금은 감면, 자동차 폐차·소유권 이전, 국세경정 등으로 발생하며, 대부분 1만원 미만의 소액이다. 시는 개별 안내문 발송, 카카오톡, 위택스 등을 통해 환급 신청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환급을 독려할 계획이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 절도범 검거에 기여해 영천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6월 27일 심야, 관제요원은 영천강변공원에서 황토 포대 절도 현장을 목격하고 용의자 정보를 경찰에 신고, 신속한 검거로 이어짐. 24시간 모니터링과 경찰 협력으로 안전한 도시 조성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