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영동군 자양면 직원들이 신방리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가에서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으며, 자양면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할 계획이다.

영천시 서부동과 새마을체육과 직원 20여 명은 23일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순치기와 가지 정리 등의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는 23일 북안면 당리의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포도 순치기 작업 등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앞으로도 농촌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愛 행복한 하루' 지원사업을 통해 금호윤성지역아동센터 아동 29명에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인당 영천사랑상품권 3만원씩 총 87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법령해석 심층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법제 역량 강화를 목표로, 법제처 소속 강사들이 법령해석 방법론, 문언해석, 인허가 의제 등 실무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시는 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법치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영천시는 경북 최초로 지적측량 후 경계 정보 등을 QR코드로 제공하는 '지적측량 경계정보 QR코드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와 협업하여 구축되었으며, 지적측량성과도에 QR코드를 표기하여 누구나 쉽고 빠르게 토지 경계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동산정보 통합 열람 시스템, 토지이음 홈페이지와 연계하여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건축물대장 등 다양한 공공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QR코드 활용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경계 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민원인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토지 경계 분쟁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천시는 22일 농협 하나로마트 동탄종합유통센터에서 화산농협 영천 별아마늘 스낵세트 입점 기념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천 별아마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협 하나로마트를 통한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는 수도권 프리미엄 농산물 시장에서 영천 별아마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통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6호 사업'을 통해 금호읍 황정리 마을 주민들에게 노후가옥 수리, 방충망 수리, LED 형광등 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공했다. 13개 자원봉사단체 150여 명이 참여하여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했으며, 마을 요구에 맞춰 체육시설 비가림막 설치 등 맞춤형 지원도 진행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026년을 '제2의 도약기'로 삼아 학과 개편, 지역 밀착형 운영, 운영 혁신, 선순환 인재양성체계 구축, 발전위원회 활성화 등 5대 혁신 과제를 추진 중이다. 기존 4개 학과를 2개 학부(로봇자동화설비, 로봇시스템융합)로 통합하여 융복합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영천시와 협력하여 정주형 인재 유치 기반 강화 및 로봇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교수 풀 운영, 프로젝트 기반 교육 강화, 산학협력 기업 확대를 통해 취업 연계성을 높이고, 제2공학관 건립 등 교육 인프라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금고 모금액으로 저소득 어르신 10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 전달. 위원들은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경제적 부담 완화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026년을 '제2의 도약기'로 삼아 학과 개편, 지역 밀착형 운영, 운영 혁신, 선순환 인재양성체계 구축, 발전위원회 활성화 등 5대 혁신 과제를 추진 중이다. 기존 4개 학과를 2개 학부로 통합하여 융복합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영천시와 협력하여 정주형 인재 유치 기반 강화 및 로봇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교수 풀 운영, 프로젝트 기반 교육 강화, 산학협력 기업 확대 등을 통해 취업 연계성을 높이고 있다.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자 양성과정'을 개강하여 고령사회 진입과 의료인력 수요 증가에 따른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론교육과 직무 소양교육 등 맞춤형 취업지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온라인콘텐츠-이모티콘제작과정'과 '병원동행매니저과정' 수료생을 배출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