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는 15일 2025년 영천시민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1992년 시작된 시민대학은 약 2,28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인문, 역사, 건강 등 교양 강좌와 실습형 강좌를 포함한 25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최기문 시장은 입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며, 시민대학을 통해 풍성하고 활기찬 삶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천시와 대구가톨릭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가 1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박람회에는 지역 우수기업 13개사가 참여해 채용 면접 및 취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기업 정보를 얻고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기회를 가졌다. 영천시는 청년 일자리 사업 추진 및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화남면 직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종 뽑기 등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고령 농가주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고, 화남면은 지속적인 농촌 일손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 역세권개발추진단, 농번기 일손돕기로 농가 지원 나서

영천시 가족행복과 직원 15명은 14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과수 농가를 방문해 복숭아·자두 열매 솎기 작업 등 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농가는 "인력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고, 가족행복과는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농촌 지원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금호읍체육회와 제주시 아라동체육회는 지난 13일 자매결연을 맺고 체육 분야를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영천시 홍보전산실, 자매마을 농가 마늘종 제거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 자원순환과, 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 역세권개발추진단, 농번기 일손돕기로 농가 지원 나서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직원 14명은 지난 13일 고경면 상덕리 마늘밭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탰다.

영천시 금호읍체육회와 제주시 아라동체육회는 지난 13일 자매결연을 맺고 체육 분야를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영천시보건소는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여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