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북도와 영천시, 경북테크노파크는 '금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국 청년들의 창업 활동과 아이디어 발굴, 지역 활성화 및 홍보를 통해 금호 지역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활동, 홍보 세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만 19세부터 45세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동아리 총 9개 이상을 선정하여 전문 멘토 매칭 및 컨설팅, 금호 지역 방문 및 팀 미션 수행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영천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5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너도? 나도! 규제 공감'이라는 주제로 5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국민 복지, 생활 불편,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신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국 대학생 대상 홍보 강화 및 온라인 접수 방식 도입으로 참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우수 1명(50만원), 우수 2명(각 30만원), 장려 3명(각 20만원)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영천시 홍보전산실, 자매마을 농가 마늘종 제거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교통행정과 직원 10명은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남동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종 제거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는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교통행정과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통하는 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직원 14명은 지난 13일 고경면 상덕리 마늘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농가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안전재난하천과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천시 문화예술과 직원 15명은 14일 금호읍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순치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 이번 활동은 농가에 큰 힘이 되었으며, 농촌과 도시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경북 영천시는 2025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반려식물심리상담사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반려식물 및 치유농업 이론과 실습,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을 교육한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

경북 영천시는 관내 중소기업 미혼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9세~39세 미혼 청년이 2년 동안 매월 20만 원씩 저축하면 영천시가 동일 금액을 지원하고, 만기 시 결혼하면 120만 원의 결혼축하금을 추가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이며,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054-470-85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직원 10여 명은 13일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청통면 보성리 마늘 재배농가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는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축산과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 화북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료... 600여 명 어르신 참석, 풍물·난타·스포츠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카네이션 달아주기, 장수상 수여, 초등학생 큰절 이벤트 등 진행

경북 영천시는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반려식물심리상담사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반려식물을 활용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이론 및 실습을 통해 반려식물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교육 희망자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영천 청년마을 '취하리'는 서울 잠실역 메트로컬마켓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 지역 홍보와 로컬 과실주 판매로 큰 호응을 얻었다. 3일간의 행사 동안 영천 과일로 만든 과실주를 특가 판매하며 영천의 매력과 청년마을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이는 지역, 청년,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로컬 경제 활성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