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는 '삶의 기억, 지역의 역사' 영상자서전 제작사업을 통해 보현산댐 주변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공유한다. 2024년 시작된 이 사업은 작년 10편에 이어 올해 30편의 영상 제작을 목표로 하며, 시니어미디어팀 운영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영천시와 협력하여 유튜브 콘텐츠 ‘YOUNG천! 스쿨樂(락)!’ 촬영에 참여, 지역 홍보 및 대학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배우 이재성과 재학생들이 함께 수업, 실습, 소통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은 로봇캠퍼스의 첨단 교육 환경과 현장 중심 교육 철학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대학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완산동 은장비 봉사단, 발대식 갖고 사랑의 쌀 68포 기탁. 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 계획.

성운대학교, 지역인재 육성 위해 영천시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영천시, 2025년 경상북도 맞춤형 평생학습지원 사업으로 10개소 경로당에 성인문해 한글교실 운영. 소외지역 및 교통 불편 지역 주민 우선, 140여 명 대상으로 확대 운영. 한글교육, 스마트폰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 중심 교육.

영천시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3월 28일에는 영덕 산불 피해 지역에서 긴급 급식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도동2통 주민들은 400만원, 도동1통 주민들은 1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경북 영천시가 1조 4,265억원 규모의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당초 예산보다 724억원(5.4%) 증액된 규모로, 민생경제 안정, 시민 안전,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천사랑상품권 발행,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어르신 교통비 지원, 주차장 조성,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 교육지원 및 인재양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영천시 화남면 주민들이 최근 영남지역 대형 산불 이재민을 위해 56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화남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월곡1리, 금호2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영천시는 11일 종합복지센터에서 읍면동 기초·의료급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사항, 기초생활보장 제도, 의료급여사례관리 사업, 재가 의료급여 및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민원 사례 및 고충 해결 방안 모색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영천시는 이를 통해 복지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천시, 봄맞이 생활체육대회 활발…시민 1천여 명 참여, 도민체전 준비 박차

영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전통 고추장·오란다 만들기 체험 진행

영천시 중앙동, 25명의 주민자치위원 공식 위촉… 주민 참여 기반 자치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