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는 캐나다 밴쿠버에 농식품 해외 판매홍보관을 운영하기 위해 캐나다 해외 바이어와 업무 협의 및 품평회를 진행했다. 하반기 중 밴쿠버 내 매장 2곳에서 홍보관 운영을 시작하여 영천 농식품의 캐나다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베트남 계절근로자 20명의 입국을 지원하고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 영천시에는 136농가에 361명의 계절근로자가 배정되었으며, 라오스와의 협약에 따라 28명이 이미 입국했다. 영천시는 농가주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단체입국 차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약검사비와 산재보험료 지원, 기숙사 건립 등 계절근로자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외국인 인력 도입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촌 인력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지능정보연구본부와 MOU를 체결하고 마이스터로봇화지원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산학 간 상생 기반 강화를 기대하며, 로봇 관련 연구 개발 등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영천시 대창면은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동네방네 경로당, 찾아가는 행복사랑방'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 주요 정책 안내, 건강 정보 제공, 불편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등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장학회는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10개 분야 49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는 총 894명에게 9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 및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해외어학연수 사업도 확대 운영한다.

영천시 별사랑봉사회, 고경농협, 고경농가주부모임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550만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봉사와 인재 양성에 꾸준히 기여해 온 단체들로,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영천시 화산면 이장단이 중앙선 복선화 사업 완전 개통에 따른 KTX 운행을 체험하고, 서울 경동시장과 약령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동시장에서 마늘 유통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농산물 판로 확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영천시는 9일 지역자활센터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 담당자와 센터 직원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사업 민관협력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소개, 민관협력 추진 현황 사례 공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의견 교환 등이 이루어졌다. 영천시는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담당자들의 이해 증진과 민관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기대했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7기 입주 작가 프리뷰展 <봄은 아래에서 온다>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8명의 작가들은 회화, 설치 등 4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성장의 의미를 전달한다.

경북 영천시가 화북면 자천1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선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조기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천시 화산면 이장단이 중앙선 복선화 사업에 따른 KTX 개통을 기념하고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서울 청량리 일대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장단은 영천역에서 KTX를 타고 청량리역으로 이동, 경동시장과 서울약령시장을 방문하여 농산물 유통 현장을 체험하고 판로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천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과 5월에 걸쳐 총 16개 읍면동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보다 3억 증액된 4억 9,700만원의 예산으로 어르신 식사 대접 등을 진행하며, 청년회,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단체가 행사를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