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천시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은 4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시민 대상 '2025년 제1기 포은교양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인문학, 철학,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좌가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선착순 6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영천시새마을회, 의성 산불 피해 주민에 컵라면 1,000개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 전해. 지역사회 어려움 함께 나누고 지원 약속.

경북 영천시는 4월 한 달간 공직자 대상 '민생규제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여 시민 불편 규제 및 지역 현안 걸림돌 규제 개선에 나선다. 기업규제, 인구감소지역 규제, 투자 사업 지연 규제, 민원 불편 규제 등을 발굴하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에 초점을 맞춰 기업이전, 투자 촉진, 인구유입 관련 규제를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발굴된 과제는 소관부서와 협업하여 해소방안을 모색하고, 중앙정부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등에 건의할 계획이다. 6월에는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민생경제 회복 소비 촉진 기업체 현장 방문',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등을 통해 기업·소상공인·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하며 지역 애로 해결에 힘쓸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명을 신규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로써 대창면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총 48명으로 늘어났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영천시는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성을 강조하며, 안전 수칙 홍보물 배부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을 안내했다. 최기문 시장은 시민 안전의식을 강조하며 안전한 영천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금고 기부금으로 '행복 가득 찬(饌)'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8주간 취약계층 15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복지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향후 어버이날 행사, 복달임 행사, 겨울나기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라오스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하여 5개월간 농가에서 근무하게 된다. 농가 만족도에 따라 최장 8개월까지 체류 및 재입국 추천을 통해 지속 고용이 가능하다. 이는 농가의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와 근로자의 동기부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기공,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140억 투자, 굴삭기 하부프레임 생산공장 건립 및 23명 신규 고용 예정

영천시는 지난 2일 영천소방서와 첫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대규모 재난 대비 및 산불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취약지역 비상소화장치 신설, 문화재 보호를 위한 방염·방화포 구비, 야간 순찰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영천시, 2024년 12월 결산법인 대상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4월 30일까지. 기한 내 미신고 시 가산세 부과. 둘 이상 사업장 운영 법인은 안분 신고 필수. 수출 중소기업 및 재난피해 중소기업 납부기한 7월 말까지 직권 연장. 위택스, 시청 방문, 우편으로 신고 가능.

영천시, 소방서와 재난 대응 협력 강화…산불 방지 및 대응체계 점검 등 논의

경북 영천시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마을 야유회 비용을 기부한 단체부터 노인회의 봉사활동비, 주민들의 자발적 성금 모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기부가 이뤄지고 있으며, 영천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