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동안 2022년 69억원, 2023년 89억 원으로 총 158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가 감소되어 소멸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재원이다.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매년 정부출연금 1조원을 재원으로 지원되며, 기초자치단체에 75%, 광역자치단체에 25%의 재원을 각각 배분한다. 군은 확보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문화분야)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귀농·귀촌분야) 청도미리스테이 조성사업, (보육환경분야) 어린이물놀이터 조성사업, (청년창업분야) 청년창업인큐베이팅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각종 인프라 구축, 정주여건 개선 등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마중물로 활용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실정에 맞는 시책을 발굴하여 기금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년 단체 ‘노는 엄마들’은 지역 청년과 아이들을 위한 지역 활성화 사업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노는 엄마들’은 2022년도 청년공동체활성화 지원사업을 계기로 만들어졌으며, 청도의 젊은 청년층 육아맘 8명으로 구성된 단체로써 ‘엄마들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역의 인구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들의 터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14일에 온누리국악예술단에서 ‘얘들아 놀장’ 행사를 개최하여 놀이활동가 교육(그림책놀이, 숲속체험놀이, 심폐소생술 교육 등)과 그림그리기, 나만의 화분만들기, 자연숲놀이, 온가족 캠핑 등 가족공동체와 청년공동체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 ‘노는 엄마들’과 같은 청년공동체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가족공동체 문화, 청년 문화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층 유입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건강관리의 중요성 인식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 모계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가 가능한 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팀은 건강관리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SNS 그룹활동을 통한 개별 식습관 진단 및 관리, 온라인 운동상담 등을 실시하였고, 계속적인 자가 관리 및 참여를 독려하고자 미션 성공기념품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였다. 추후 계속적인 자가관리할 수 있는 사업으로써 학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아동의 건강한 신체를 위한 예방, 조기발견,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학생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귀농·청년·귀촌인을 대상으로 '2023년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귀농귀촌 유치지원 공모사업은 부족한 농촌의 영농인력 확보와 인구 유입을 위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 및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마을 융화교육 등 농촌유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되면 3년 차 국비 2억 원, 지방비 2억 원, 총 4억 원을 확보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정임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한 귀농귀촌연합회 임원,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2년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2023년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2022년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 하였다” 라며, “더 다양한 지원사업을 위한 2023년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최근 기후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농업기술센터직원 15명으로 구성된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을 상시 운영하여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폭염과 7월 하순부터 잦아진 강우일수로 다습한 환경과 일조시간 부족으로 인해 복숭아, 감 등 주요 과수와 벼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8월 11일, 병해충 예찰단 전원이 관내 합동예찰활동을 실시했고, 그 결과 복숭아와 청도반시는 탄저병과 미국선녀벌레, 벼는 도열병과 멸강나방 피해가 일부 지역에서 관찰되고 있어 농가의 적기 방제 지도와 후기 농작물 관리를 위해 현장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수확기를 앞둔 주요 과수와 벼 등 농작물의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를 위해 행정기관과 농가의 유기적인 협조로 농작물의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의회(의장 김효태)는 제285회 임시회 회기 중 군수로부터 제출된 6,091억 원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번 임시회의 추경안 심의·의결은 11일 간의 군정업무보고에 이어 8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관광, 귀농귀촌, 문화체육시설, 경제산림 및 소싸움장 관련 사안 등 다각도로 심사하였다. 일반회계 분야는 계상된 5,664억원 중 3건에 9억 9,000만 원을 감액하여 예산절감에 기여하였고, 특별회계 분야는 계상된 427억 원 중 1건에 7억 9,000만 원을 절감한 추경안을 이번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하였다.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은 “이번 심의는 제9대 의회의 첫 예산안 심의인 만큼 모든 분야에서 면밀하게 검토하였으며, 당면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군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8월 8일부터 9월 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0개소 아동 42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비만 예방 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교구 및 교육 자료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구연동화식 교육과 스티커 북 활동,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한 키 성장 체조, 스티커 활동지를 활용한 골고루 먹어요 저금통 만들기, 에코팟-방울토마토를 이용한 식물 키우기 체험 등의 주제로 진행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린이를 위한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본부장 최용석, 이하 “공단”), 청도군새마을회(회장 정해용),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수거 사각지대에 방치된 중·소형 폐가전제품의 원활한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농촌지역 폐가전은 농촌인구 고령화 및 그로 인한 분리배출 의식 부족 등으로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하고, 특히 중·소형 가전은 대형가전 대비 회수체계가 미흡하여 생활폐기물과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협약 체결로 청도군 및 청도군 새마을회는 ‘2022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 기간 동안 방치됐던 묵은 폐가전까지 집중 수거하고, 공단은 농촌지역 폐가전 수거 사각지대에 대한 회수․재활용 인프라 구축과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공제조합은 수거된 폐가전을 재활용한다. 청도군 황영호 부군수는 “폐가전 집중 수거를 통해 장기간 방치된 폐가전 기판내 함유된 중금속(납, 수은 등)으로 인해 오염될 수 있는 수질과...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6일 청도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2022년 반려동물을 위한 콘서트’ 현장을 찾아 행사장 안전점검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청도,안전하자!’ 안전문화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행사장 메인무대, 안내부스 내 안전시설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KF94 마스크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방역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청도군은 7~8월 물놀이안전·폭염피해예방, 9~10월 생활 속 안점점검, 11~12월 산불 예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시적으로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 코로나19 재확산 예방과 함께 올바른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일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각북면 오산1리 경로당 야외정자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모시고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각북면 15개리에 건강마을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9월29일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건강마을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 및 활기찬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준비되었으며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마음의 힐링과 위안을 주기 위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건강마을조성사업과 함께 코로나19 속에서도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시각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상품권 겉면에 권종을 표시한 점자가 적용된 청도사랑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상품권은 화폐와 달리 점자 모형 표기나 크기 구분이 없어 시각장애인은 상품권을 보유하더라도 정보를 제대로 알기 어려워 사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각장애인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점자를 적용하게 되었으며 이번에 발행하는 상품권은 10,000원 권 16만 매, 50,000원 권 8천 매로 총 20억 원이다. 상품권 가맹점은 현재 3,800여 개의 업소가 등록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발행이 장애인 맞춤형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점자 적용 상품권 발행으로 시각장애인들의 상품권 이용의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이 높아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보완점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8일 화양읍 진라리에서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농협군지부장 및 지역농협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사업 공동방제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는 쌀전업농 · 청년드론 · 싱그린 방제단이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총 3대의 드론으로 1.7ha를 벼 도열병 및 혹명나방 등 긴급 방제를 위한 액상 약제를 살포하는 시연을 했다. 청도군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 사업은 금년 처음으로 시행되며 농협중앙회 · 지역농협 ·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벼, 마늘, 양파 작물에 한해 드론 병해충 방제료 전액 및 농약대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벼는 7월 25일에서 8월10까지 17일 간 600ha 정도를 방제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사업 실시로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단기간에 공동방제하여 농작물 긴급병해충 확산의 조기차단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