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118개 기관단체 중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기초자치단체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축제의 발전을 위하여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축제 전문 박람회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를 개최하여 지역의 경쟁력 있는 우수한 축제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번 축제 어워드에서 청도군은 청도소싸움축제, 청도반시축제 등 청도를 대표하는 축제의 우수성을 부각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청도군은 축제홍보관을 운영하여 반려동물을 위한 콘서트(8월)와 ‘청도반시축제(10월)’,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10월)’ 등 하반기에 개최하는 축제를 집중 홍보하여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우리군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축제가 많다.”며 “빠르게 ...

청도군은 돌발·외래 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지난 30일(월) 화양읍 다로리 일원에서 협업공동방제 연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시회는 돌발·외래 해충 확산방지와 농업인 동시방제 독려를 위하여 청도반시 과원 및 인근임야에 전용약제를 살포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경제산림과, 화양읍 및 농업인이 함께 협업하여 공동방제 함으로써 방제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돌발·외래해충은 5월 하순에 부화하여 10월까지 활동하며, 가지의 즙액을 빨아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상품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공동방제기간에 반드시 방제를 실시하도록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청도군은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를 ‘돌발해충 공동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과수면적 1,340ha를 방제 할 수 있는 돌발해충 방제 약제를 공급하였다. 권정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후변화 등으...

청도군은 지난 9일부터 1개월간 매전면 당호리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귀농하기 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생활과 영농체험을 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에는 도시민 희망자 중 3명을 선정했으며,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을 통해 영농기술교육과 주민교류, 지역 역사·문화탐색, 선진농가 방문 등 미리 농촌 생활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또한,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이두근 농정과장은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농촌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군이 오고 싶고 살기 좋은 귀농귀촌 1번지 청도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지난 5일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청도 청년회의소(회장 최필규) 주관으로 청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청도 어린이 큰잔치와 연계하여 저출산 극복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많은 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홍보문구가 적힌 텀블러 등 물품을 배부하였고 인구감소 및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힘을 쏟았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라는 슬로건과 같이 청도의 희망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을 위해 참신한 인구 시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11일간 청도사랑상품권에 대한 군민의 높은 호응과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따른 범 국가적 소비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청도사랑상품권 동행세일 5% 추가 할인을 시행한다. 현재 청도군에서 발행한 청도사랑상품권 할인판매가 100억원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진행될 동행세일 5% 추가할인(예산 소진시까지)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회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도군은 청도사랑상품권 카드 및 모바일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결제금액의 캐시백 형태로 5% 추가할인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 대상 소비촉진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청도사랑상품권 카드 및 모바일 가맹점을 지원하여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로당 운영을 잠정 중단한 시기를 활용해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및 경로당 운영 재개에 대비해 경로당 130개소를 선정하여, 노후된 벽지, 장판, 환풍기, 주방기구 교체·설치 등 열악한 실내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제공할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본 방역수칙 생활화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경로당 318개소에 방역물품 꾸러미를 제작·배부했다. 또한 경로당은 지난 18일부터 코로나 유행 감소세 등을 고려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회복을 위해 일주일간의 철저한 준비와 홍보 기간을 거쳐 오는 25일부터 운영을 재개 한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한 발 빠른 현장 대응과 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조성에 더욱...

청도군은 지난 8일 공공조형물의 효율적 설치와 관리를 위하여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참여한 제1차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도군은 공공조형물의 설치부터 관리까지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공공조형물이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성에 부합되면서 작품성과 예술성, 공공가치를 살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조형물이 될 수 있도록 2019년 12월 27일에 청도군 공공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미술, 조형,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의 안건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고수7리 뒷마 찬물샘 복원사업에 대해 위원들이 다양한 토론을 했으며, 지역의 역사성과 스토리텔링이 스며들어 있는 조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위원들은 이번 공공조형물이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관광자원화와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요구했다. 차상율 문화관광과장은 “제1차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에 참석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7일(목)부터 오는 10일(일)까지 4일간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에서 ‘청도군 한재미나리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품목인 한재미나리는 다른지역 미나리와 달리 해발 933m의 화악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자연수와 깨끗한 암반 지하수를 이용하여 재배되는 것이 특징이며, 1994년 전국에서 처음 무농약 재배 품질인증을 받은 무공해 청정채소로 이름이 높다. 한편 청도군은 올해 들어 서원유통 부산신평점, 현대백화점 부산점 미나리 판촉행사에 이어 이번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 까지 대형유통체인을 활용한 부산-울산-경남지역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 중에 있다. 행사장을 방문한 황영호 군수권한대행은 “청도군과 현대백화점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군의 우수 농산물이 도농상생으로 이어져 생산농가의 안전한 판로확보와 소득이 향상되길 바라며 향후 대도시 판촉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청도군은 지난 4. 1.부터 4. 28.까지 한달간 대구시 중구 명륜로 26길 79-2 소재의 보이드갤러리 일원에서 새마을운동 2022: 잘살아보세(부제: 환경과 생명도 함께 살려보세) 전시회를 연다. 청도군이 주최하고 청도군 새마을회와 문화예술기업 ‘딴짓’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새마을운동이 문화예술이라는 매개체를 만나 오래되고 낡은 이미지를 벗고 커피한잔 하면서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 전시 작품은 과거의 새마을운동과 환경보호활동 사진을 비롯하여 현재 새마을회가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는 활동 영상 등을 담았다. 또 새롭게 Re-디자인한 새마을 티셔츠와 새마을 엽서, 스티커 등 소품을 전시하여 중년에게는 새마을의 향수와 추억을, 새마을운동이 무엇인지 모르는 대다수의 20대에게는 과거를 통해 느끼는 신선한 새로움을 선물하려고 한다. 또한 4월 15일에는 봄향기 가득한 대봉정 야외테라스에서 형식없이 자유롭게 앉아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새마을 음악회’를 개최한...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일 포장폐기물 감량을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과대포장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순환 경제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종이박스 뒷면이나 이면지 등으로 재활용한 피켓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의미 있는 챌린지에 동참해 줄 수 있게 도와준 김대권 수성구청장에게 감사드린다”며 “폐기물 감량을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청도군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배달과 포장으로 인한 1회용품이 다량배출돼 환경오염이 심각한 실정이라며, 군민들께서도 탄소중립 및 환경보호에 군민들에게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 주자로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박일호 밀양시장을 지목했다.

청도군은 지난 28일 청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30여 명의 샤인머스켓 재배농가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샤인머스켓 고품질 재배기술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번 과정은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및 청도군의 샤인머스켓 재배면적 증대와 교육 수요 증가로, 고품질의 샤인머스켓을 생산하기 위하여 생육시기별로 9월까지 매월1회(총5회)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달에는 샤인머스켓 품종특성과 토양관리를 중점적으로 교육을 하여, 교육생들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접목하여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권정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을 통하여 샤인머스켓의 품질을 향상하고, 청도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권한대행 황영호)은 지난 24일 경상북도 주관 '2022년 평생 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공모하여 평생 교육 중심 도시 구축 사업 등 4개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포함 총 6천 7백만 원의 예산으로 지역 맞춤형 평생 교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부 공모 분야는 행복 학습 센터 지정․운영, 평생 교육 중심 도시 구축, 지역 특화 평생 교육 활성화, 찾아가는 마을 평생 교육 강좌 지원 사업으로 모든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행복 학습 센터 지정․운영 사업은 읍면 단위 마을 평생 교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교육을 근거리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풍각면이 선정되어 소통 교육, 목공예, 천연 화장품 등을 실시하고 발표회 시간도 마련하여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마을 평생 교육 강좌 지원 사업을 통해 지리적으로 떨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