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그 동안 추진해온 무허가 축사 적법화율이 90%를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법적 요건을 갖추지 않은 축사의 위법사항을 없애고 정식 인허가를 받아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다. 청도군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 농가는 203곳이며, 이 중 84.7%인 172곳이 적법화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이는 전국 완료율 54.2%, 경상북도 완료율 65.2%보다 훨씬 높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농가의 적극적인 의지가 적법화 완료의 지름길이라 강조하고, 적법화 절차가 마무리가 되고 미이행시 사용중지 및 폐쇄명령, 1억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됨에 따라 행정처분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기관 및 부서별로 적법화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 해 6월 5일 지역협의체를 구성한 후 농가 합동 현장방문 및 농가 1:1 면담을 통한 해결법을 찾는 등 지역별 전담책임제를 운영하고 있어 추가이행기간 만료일까지 최선의...

청도군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당초 보다 392억 8,900만원(9.62%) 증액한 4,477억 5,700만원으로 긴급 편성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383억 1,000만원(9.85%) 증가한 4,271억 5,100만원, 기타특별회계는 9억 7,900만원(4.99%) 증가한 206억 600만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일반공공행정 11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11억원, 교육 3억원, 환경 54억원, 사회복지 148억원, 보건 21억원, 농림수산 39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38억원, 교통 및 물류 14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51억원, 문화 관광 등 기타 분야에 3억원을 증액했다. 이번 추경은 군민의 안전한 삶을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방역체계 보강․고도화, 소상공인 지원, 지역 경기회복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주요 사업으로 코로나19 생활지원비 21억원, 긴급복...

청도군(군수 이승율) 어린이도서관에서는 3월 17일부터 도서대출 비대면 서비스인 '드라이브 스루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코로나-19로 도서관 임시휴관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주민의 독서생활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의 심리 방역에 좋은 매개체인 책을 통하여 심리적 안정 도모와 개학 연기로 인한 어린이들의 독서 생활 영유에 도움을 주고자 이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청도어린이도서관 '드라이브 스루 도서대출' 서비스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대출 신청한 도서를 다음날 도서관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수령하거나 도서관 현관 앞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금요일 및 주말 신청 도서는 월요일에 수령이 가능하다. 대출 권수는 1인당 5권이며, 대출하는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이용해 소독 후 별도 포장해 나가며, 도서반납은 도서관 입구 무인반납기를 이용하면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로 인...

청도군(군수 이승율) 주민복지과는 지난 10일 코로나19 인해 자가격리하고 있는 가구에 청도군 제철 농산물인 딸기(1kg)와 미나리(1kg)를 제공했다. 담당 공무원이 1:1 모니터링하고 있는 가구에 직접 대면하지 않고 가정방문을 통하여 딸기와 미나리를 전달하였으며, 매일 유선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 상태와 자가격리 생활수칙 당부와 필요한 요구사항을 수시로 확인하여 자가격리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제철 농산물 제공은 자가격리자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청도군에서는 자가격리자를 위해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지원과 건강음료 등 후원 물품을 함께 제공했으며, 격리해제에 따른 생활지원비 및 주거비 신청 안내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는데 감사드리며, 제철 음식 섭취를 통해 건강하게...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6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군에서 16만 8천매(2억원 상당)를 구입하고 민간에서 4천매를 후원받아 총 17만 2천매를 지역주민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청도에 주소지를 둔 전 군민으로, 27일부터 읍면에서 군민들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 내에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행동수칙을 잘 지켜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31일 운문면사무소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및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어업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20년 1월부터 시행되는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이수 의무화에 대비해 실시하고, 농업인들이 해당 지역에서 쉽고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단위 순회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주기는 2년에 1회 이며, 교육시간은 최초 인증 신청 시 3시간 이상, 인증 갱신 신청시 2시간 이상, 교육기관에서 이수해야 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가치, 변화되는 제도 및 정책 등이 친환경농업 현장에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과정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의회(의장 박기호)는 지난 19일 청도시장, 21일 동곡시장과 풍각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박기호 의장을 비롯한 청도군의회 의원들은 의회사무과 직원과 함께 명절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내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딸기, 미나리, 버섯 등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촉진을 도모하고 경기침체로 인한 여파와 대형마트와의 경쟁, 인터넷 구매로 인한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박기호 의장은 “장기적인 경기 불황과 물가 인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상인들의 걱정이 많은 것 같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발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자년 새해를 여는 시무식을 가진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신년사에서 경자년 새해에는 청도의 백년대계 청사진이 결실로 이어지도록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난 후 싸움의 방책을 정한다“는 의미의 ”문견이정(聞見而定)“을 신년 화두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 군민 공감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하면서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2020년 군정 운영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걱정없이 농사짓고 농민들이 잘 사는 부자농촌, 보편적 복지증진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현,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구현, 문화·관광자원 콘텐츠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한 문화의 가치 창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균형개발 가속화,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도 건설 먼저, 걱정없이 농사짓고 농민들이 잘 사는 부자농촌 건설을 위해 농특산물 경쟁력을 키우고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자 청...

청도군의회 박기호 의장은 지난 12월 20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의 기초자치의회를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기호 의장은 의정활동의 중심에서 원활하고 합리적인 의회운영으로 청도군의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여 왔으며,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예리한 판단과 분석력을 발휘하여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입장에서 함께하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동료의원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의장들에게도 귀감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같은 날, 청도군의회 이경동 산업경제위원장은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주민 화...

2019년도 청도소싸움경기 왕중왕전이 오는 29일에 결승전 경기로 최고 싸움소를 가릴 예정이다. ‘청도소싸움 왕중왕전’은 국내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전국 싸움소들이 겨루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소싸움대회이다. 본 대회는 국내 우수한 싸움소들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최고 수준의 상금을 내걸어 축산업 발전 및 우수한 싸움소 육성의 동기 부여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다. 우승 상금 총 1억 2천만원이 걸린 왕중왕전은 전국 11개 자치단체 싸움소가 청도소싸움경기장에 등록되어 2019시즌에 참가한 싸움소 224두 가운데 하반기 성적순으로 각 체급별 16두 선정하여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48경기로 진행되고 있다. 오는 28일 4강 준결승 라인업이 확정이 된 싸움소의 면면은 다음과 같다. 병종 체급 600kg ~ 700kg의 경기에는 2019 청도군수배 우승 싸움소 “부흥”가 2관왕을 노리고 있고 “이랑”, “바람”, “백골”의 3두 싸움소는 2019...

청도군의회(의장 박기호)는 제261회 제2차 정례회(11.25 ~ 12.20) 기간인 지난 3일 청도읍 고수리 산복도로 인도정비공사외 3개소의 주요 사업장을 현장 방문했다 현장을 방문한 군의원들은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시공상의 문제점과 주민불편사항,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을 확인하고 적절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한편, 의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의회에서 지적하고 제시한 대안에 대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것과 시공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1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주관 ‘제19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장애인 권익향상과 장애인복지증진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상곡인권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 군수는 대상에게 주어지는 시상금 5백만원을 관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기부키로 하여 더욱 뜻깊고 값진 의미를 더했다. 상곡(上谷)인권상은 장애인 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한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한 故 상곡 장기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초대회장의 이상과 신념을 기억하며 장애인 인권운동의 기반마련과 사회변혁을 위해 매진해 온 장애인 인권 분야 공로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20여 년 전부터 장애인단체 후원회장을 역임하는 등 장애인복지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이 존중받는 따뜻한 청도 만들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특히 청도군 4천여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장애인복지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