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지회장 박석동)는 지난 10월 3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박성도 청도부군수, 박기호 청도군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및 시군지회장, 장애인단체장과 회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민·관·군 교통안전 결의대회 및 캠페인’ 실시하였다. 교통안전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결의문 낭독 등의 의식행사로 진행되었고, 특히 2부에서는 국민체육센터(출발) → 범곡사거리 → 모강사거리 → 원정삼거리 → 곡삼거리 → 청도삼거리 → 범곡사거리 → 국민체육센터(도착) 구간을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순회하는 퍼레이드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였다. 박성도 부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의 심각성을 알리고 교통 3惡(음주, 졸음, 안전띠 미착용) 추방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함께 노력하며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기’를 통해 독도사랑 캠페인에 동참했다.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여 제정하였으며, 2000년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매년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하고 기념한 것이 배경이 되었다. 청도군 공무원은 독도 문제에 대한 의지를 굳건히 하고 영토주권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독도사랑 캠페인을 통해 독도가 우리의 소중한 영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영토 주권에 대한 논리를 공고히 하여 어느 누구도 우리 땅을 감히 넘보지 못하도록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와 슬기를 모아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노성향, 대구대학교 가정복지학과 교수)에서는 지난 21일 청도박물관에서 “2018 청도 다문화 3多음식문화축제 ‘맛있다(多), 신난다(多), 재밌다(多)’의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8 청도 다문화 3多음식문화축제’는 베트남·캄보디아·일본·중국 등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시식해보고, 각 나라별 전통놀이 체험부스 및 다문화이해 인형극, 어울림한마당,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청도군과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청도그린피스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결혼이주여성이 직접 축제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우리 모두가 ‘틀림’이 아닌 ‘다름’을 알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청도군을 만들기 위하여 앞장서서 노력해...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은 2018년 마을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여 평생학습교육을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 9월 28일과 10월2일에 고수3리 외 2개리의 수료식을 가졌다. 마을행복학습센터 사업은 '100세시대 국가평생학습체제 구축'을 목표로 평생교육기관의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의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청도읍은 3개 마을(고수3리, 덕암2리, 원정2리)의 마을회관을 활용하여 노래교실, 노인체조, 요가, 웃음치료, 대인소통교육,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배움을 갈망하는 지역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마을행복학습센터 사업의 평생교육 실시로 주민역량강화 및 점점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에 건강한 백세인생을 위하여 노인분들이 이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9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소, 읍면장, 담당이상 직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민선7기 군수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졌으며, 보고회에서는 ‘아름다운 생명고을,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을 위한 이승율 군수의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에 대한 실과소별 세부 사업실천계획 보고가 있었다. 민선7기 공약사항은 9대 분야, 86단위사업, 92세부사업으로 구성되었다. 9대 전략과제 분야는 ‣농가소득 향상으로 풍요로운 부자농촌 육성 ‣신산업기반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으로 살기 좋은 행복 청도 ‣사통팔달의 인프라 건설로 경북도의 경제거점화 ‣도시재생과 도로정비로 살기 좋은 청정도시 조성 ‣문화와 관광, 체육이 어우러진 힐링도시 ‣보살피는 노인복지, 군민편의 중심의 복지 ‣군민이 주인되는 휴먼시티 청도건설 ‣청도정신 계승과 청도의 자긍심 고취이며, 분야별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첫째, 농가소득 향상으로 풍요로운 부자농촌 육성 분야 ▷로컬푸...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0일 제22회 군민의 날 및 제67회 군민체육대회 개막식때 청도를 빛낸 숨은 일꾼들에게『2018 청도군 자랑스러운 군민상』 과『2018 향토 봉사상』을 시상하였다. 자랑스러운 군민상 주인공으로 교육‧문화 부문에 이서면 예병순 씨(74), 산업‧경제 부문에 운문면 박경태 씨(60)가 수상하였다. 교육‧문화 부문 예병순 씨는 2016년부터 향교 전교의 직분을 수행하면서 향교문화를 이해하기 쉽게 지역민들과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봉사함으로써 지역의 정신문화 함양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지역 향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도향교지를 20년만에 새롭게 발행하는데 기여하였다. 한편, 산업‧경제 부문 박경태 씨는 2012년도에 청도군으로 귀농하여 우리군에서 처음으로 2015년부터 아열대 작물 200여 그루를 심어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재배에 성공하는 등 향후 농가소득 증대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청도에 대한 ...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4일 역동적인 민생청도의 실질적인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일환으로 영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소장 김순양)가 주관하는 ‘지역사회의 미래발전 전략 모색 민관합동 심포지엄’을 청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순양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장이 ‘지역사회의 현장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최경규 행복학교 교장이 ‘내안에 행복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광석 경북대학교 교수는 ‘선진국의 지역사회 활동’이라는 주제로 영국의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내부모요양돌봄타운 원장인 정해명 박사는 ‘황금빛 노후의 행복한 삶’에 대한 주제로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농촌지역의 노인들의 건강과 활기찬 삶, 노후설계 등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신성대 수성대학교 교수와 신영균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박헌국 계명문화대학교 교수, 박병일 한국드론학회 회장 등 전문가를 비롯한 지역사회과학 관련 국내외 연구자와 지역 일선현장의 지도자인...

청도군(군수 이승율)는 지난 7일 청도관내 8개 중·고등 또래 상담자 110명을 대상으로 '청도군 또래상담자 연합회 어울림마당'을 실시하여 리더쉽 향상을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강의로 진행되었다. 청도군 또래상담자연합회 어울림 마당은 학교간 네트워크를 형성 하고 또래상담자 역할 강화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열었다. 참가학생 A군(중 3)은 “진정한 리더쉽이란, 앞에서 이끄는 것만이 아니라 약자를 배려하고 돕는 것도 포함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참가소감을 말했고, B군(고 2)은 “레크레이션에서 소외되는 역할을 했었는데 이 역할을 통해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피부로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소외되는 친구가 없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박충배 청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 상담자 어울림 마당을 통해 학생들과의 연합과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더 큰 기여를 하게 됨으로 이런 연합회의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 금천면 새마을문고에서는 지난 31일 신지리에 새로 지은 금천초등학교 학생 39명, 교직원, 새마을 문고지도자등 총 70명과 함께 울산일원 오영수 문학관,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생산현장을 방문하여 체험 학습을 하는 ‘청소년 문학기행’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 주최를 맡은 금천면 새마을 문고 회장 김용범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문학기행을 금천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타 지역 선진문물을 견학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앞으로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금천면 새마을 문고는 ‘독서문화운동’ 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관내 초등학생을 선발하여 ‘청소년 문학기행’을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8월 31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경북 농식품 수출촉진 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4,000만원, 시상금 200만원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시군 평가는 시군의 수출 달성도 및 관심도, 해외시장 개척노력 등 12가지 분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청도군은 주요 수출품목인 복숭아, 버섯, 감가공식품 등을 전년대비(‘16년도) 18.8% 증가한 65,599천 달러 수출하여 수출 달성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정 청도라는 이미지에 맞게 친환경 농산물의 수출확대와 해외시장 개척․판촉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매전면은 매전농협(조합장 박명수)에서 지난 20일 가뭄 극복을 위하여 농업용 양수기를 관내 27개리에 각 1대씩 무상 공급했다고 밝혔다. 연일 이어진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워지자 농가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매전농협에서는 자체 지원액에 재해지원비를 추가 편성하여 양수기를 27대(11백만원 상당) 지원했다. 박명수 매전농협조합장은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많을 것으로 우려되나, 이번에 지원한 양수기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역동적인 민생청도건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박재영 매전면장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한 양수기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청도군연합회(회장 노필태)는 지난 20일 모계중고등학교 정문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3일까지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청도군연합회 노필태 회장은 평소 학생들이 아침밥을 챙겨 먹는 습관을 기르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함과 동시에 쌀 소비를 늘리자는 차원에서 마련하였다. 이번 쌀소비촉진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 농협군지부, 여성단체협의회가 참여하여 우수한 지역쌀 홍보는 물론, 전국적으로 쌀소비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한여농에서 지역쌀 소비촉진 행사를 하여 주신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의 학생들이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는 습관을 길러 더욱 건강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