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은 전국적으로 사상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행동요령 홍보 및 관내 54개소의 무더위 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청도읍사무소 앞 횡단보도 양편에 그늘막 쉼터 2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어 이동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폭염이 가장 심한 오후시간대에는 신호등을 기다리는 주민들이 시원한 그늘막 쉼터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지열과 태양열을 잠시 피하며 시원한 냉수도 마시면서 쉬었다 갈수 있도록 매일 아이스박스에 생수 300여병을 비치 운영하고 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당면 현안으로 여름철 폭염대응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각 마을에서도 경로회장과 마을이장 등 마을지도자들을 통해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도록 함은 물론, 읍사무소를 찾는 민원인이나 이동 주민들로 하여금 그늘막 쉼터에서 잠시라도 쉬면서 시원한...

청도를 방문한 중국교포 가족이 친절한 안내와 조상의 뿌리를 찾는데 도움을 준 톡톡한 관광택시 운전기사(임종화, 함용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중국 교포3세 홍선자(47세, 중국 칭다오시 거주)씨에 따르면 청도군 운문면 방음리에 살던 홍씨의 할아버지는 나이 13세에 일본의 억압을 피해 중국으로 갔다. 생전에 할아버지로부터 고향이 청도 방음리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말로만 듣던 고향을 찾고 싶은 마음에 아버지를 비롯한 6명의 가족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했다. 홍씨네 가족은 지난 1일 청도 방음리를 찾기 위해 청도군청에 톡톡한 관광택시 2대를 신청했다. 출발전 상담과정에 청도 방문 후 열차표 예매가 잘못 된 것을 알았다. 청도에서 부산까지 무궁화 열차 이용이 가능함에도 KTX열차로 예매한 한 것이다. 관광택시 기사의 도움으로 기차표를 교환하여 열차비를 아끼게 되었다. 운문면 방음리를 방문한 홍씨 가족은 낯선 환경에 어쩔 줄 몰...

언제나 신선한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으는 개그맨 전유성, 그가 10년째 마련하는 이색 음악회는 여름의 최고 화제 공연이다. 오는 8월 4일 토요일,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반려견을 위한 음악회–개나소나 콘서트'가 바로 그것이다. 애견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생명존중에 대한 높아진 인식으로, 인간과 반려동물(애완동물)이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풍속도를 만들어 낸 이 음악회는 지난 9년 동안의 공연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기능을 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최초의 반려동물행사로 전 세계에 그 존재를 알렸다. 해가 갈수록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지휘:미하일 블라디미로비치 세르비넨코 / MBC 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와 KBS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실제 오케스트라 연주단)의 클래식 콘서트와 배우 지현우의 형인 작곡가 겸 키보디스트 지현수가 오케스트라와의...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몰랐지만 흥미로운’ 관광 콘텐츠로 만드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인-바운드 관광 프로모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관광 플랫폼 및 프로모션 기업 Plan-net 관계자, 일본 관광 파워블로거 등이 (예비)사회적기업인 청도성수월마을 영농조합법인과 온누리국악예술인 협동조합을 지난 24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인-바운드 관광 프로모션 프로그램 개발사업은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사회적가치를 상품화하고, ‘몰랐지만 흥미로운’ 새로운 관광 콘텐츠(장소)를 개발하여 사회적경제 생산품(서비스)과 연계하여, 창의성과 공익성을 가미한 새로운 Fair-Trade 서비스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청도군 방문에는 댐건설로 수몰된 지역에서 다양한 수익모델발굴로 다시 희망을 창조하는 마을로 뒤바꾼 마을공동체 조직인 청도성수월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윤상권)의 마을 펜션과 팜-투어를 진행한 후, 온누리국악예술인 협동조합(대표 구승희)의 국악공연 및 국...

청도군(군수 이승율)에서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폭염이 장기화 될 우려가 있자 '2018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관계기관별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청도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청도군은 '2018년 폭염 종합대책'으로 4대 분야 13대 추진과제 폭염대비 대응체계 구축,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시설물․재산피해 예방, 대국민 인식개선 및 인프라 구축을 선정하여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운영하여 단 한건의 사건․사고없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를 추진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군민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수립․추진으로 각 실과별, 유관기관별 대비를 철저히 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보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인구의 날(7.11)을 기념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저출산․고령화 이해'라는 주제로 지난 18일 이서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학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김전희 강사)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구감소로 인한 미래위기 상황 이해, 저출산의 정의와 원인,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행복한 가족문화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전 세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행복한 미래의 원동력은 학생인 우리라는 공감대 형성 등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 찾아가는 학교 인구교육을 관내 전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더욱 확대하여 결혼․출산․보육 등에 대한 긍정적 사회분위기 조성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 만들기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박문상)는 오는 14일~15일(28회차)와 21일~22일(29회차)에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2018년도 상반기 청도군수배 소싸움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청도군수배 소싸움대회는 전국 각 자치단체 싸움소 중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등록되어있는 기량이 높은 싸움소 중 각 체급별(갑·을·병) 8두씩 선정하여 토너먼트 24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청도소싸움경기장(화양읍 삼신리) 주변에는 청도읍성, 석빙고, 한국코미디타운,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레일바이크, 청도신화랑풍류마을 등 온가족이 함께 문화·관광·체험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많아 주말 여유로운 관광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매전면 어머니경찰대(대장 홍선옥)는 지난 9일(월) 동창천 및 동산리 시가지에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본격적인 피서,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주요 행락지인 동창천을 방문하는 행락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맑고 깨끗한 청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홍선옥 매전면 어머니경찰대장은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매전면을 가꾸고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재열 매전면장은 “평소 면정발전에 협조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어머니경찰대 회원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매전면의 발전, 살기 좋은 아름다운 생명고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6일 제2회의실에서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사업는 귀농을 하였거나, 귀농을 준비하는 예비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지구입 및 농기계구입, 시설설치 등 영농기반확장과 농식품가공․제조시설을 설치할 경우 소요되는 비용에 대한 융자지원사업으로 연리2%, 5년거치 10년상환의 조건으로 지원되며, 창업 및 농업비지니스자금으로는 3억원까지, 주택구입 및 신축자금으로는 7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이며, 65세이하․귀농․영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귀농인들에게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젊은 농업인구를 늘려 고령화시대를 대비하고, 창의적인 신농업경제를 선도하여 부자농촌, 희망청도를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하였다.

청도군은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예산 45백만원을 들여 관내 버스승강장 162개소에 태양광 LED조명장치 설치를 6월중 완료하였다. 버스승강장 태양광 LED 조명장치는 지붕에 설치한 태양전지 모듈을 통해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지에 저장했다가 야간에 승강장 안 천장에 설치된 LED 조명등을 밝혀주는 방식으로,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장점이 있다. 청도군은 “이번 태양광 LED 조명장치 설치로 주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야간 대중교통 이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도군은 지난 12일 각남면 녹명리 마을회관에서 경상북도 포항의료원과 보건소가 함께하는 '2018 찾아가는 행복병원 & 건강관리교실' 무료 진료를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오지마을 주민 30여명에게 건강상태에 따라 포항의료원에서 혈액검사, 방사선촬영, 골다공증검사, 복부초음파 등 진료 및 투약을 실시하였고, 보건소에서는「뇌졸중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하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방진료, 금연침, 전동휠체어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장(박미란)은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오․벽지 지역의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불평등 해소 및 선제적 예방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이날 진료를 받은 78세(여) 김○○어르신은 “몸이 아파도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 갈 엄두를 못 내었는데, 이렇게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서 검사도 해주고, 무료진료를 해주니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

경북 청도군은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많은 농업인의 가공기술력 배양, 경영마인드 함양을 통한 성공적인 창업기반 마련 및 현장중심의 효율적인 가공기술 이전을 위하여 6월 4일 '2018 농산물 가공 창업 중급반 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개강하였다. 본 교육은 기초반 수료자 40명을 대상으로 하여 6월 4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9회(매주월)운영되며, 기초반과정의 심화내용, 창업세무, 특허, 법인설립과 가공사업체 운영방안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후 청도군농산물가공센터 이용자는 본 교육(3과정)을 이수하여야 이용할수 있다. 청도군은 2018년도 하반기 청도군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 완공에 따른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활성화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 및 농가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더불어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