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30억 원을 투입, 현동면 개일단지에 스마트 과수원 조성 및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계화·자동화 기반 구축, 품종 갱신, 재해예방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이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드림스타트 대상 취약계층 아동 12가구에 전기매트를 전달하며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건강 및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한 전기매트 사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청송군에서 '2025년 편의실천대회 및 여성장애인 역량강화교육'이 개최되어 장애인 편의시설 홍보와 사회 인식 개선, 여성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주관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우수기관 대상에 선정되었다. 특히 대형산불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농기계 지원과 영농 지원단 운영, 재해 대응형 스마트하우스 사업 국비 확보 등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청송군이 2026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주왕산면 얼음골 일원에서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산불 피해를 딛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청송군의 의지를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이며, 주민 참여형 대회로 운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이 제9회 청송임산물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임산물 재배 기술 및 마케팅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임가 소득 증대와 6차 산업화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분야에서도 공중보건의사와 지소진료소장이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청송군은 농촌 지역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건강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송군이 2025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하고, 재해 대응형 스마트하우스, 미래지향적 사과 재배 시스템, 청송고추 우량종묘 보급, 청년농업인 지원, 치유농업 육성, 농기계임대센터 신축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청송사과를 활용한 가공품 '애플블리스'와 '청송사과김' 시식 및 홍보를 진행했으며, 이는 2026년부터 관내 10여 개 업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청송군은 농업인 의견을 반영하여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청송군이 2025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8,196억 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 반영 및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 예산 삭감을 통한 재투자에 중점을 두었으며, 산림피해지 위험목 제거,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과수 저온피해 복구지원 등 주요 현안 사업 마무리에 집중했다.

청송군이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 미래 설계를 돕는 'AI 시대, 스무 살 준비 클래스'를 운영했다. ChatGPT 등 AI 도구를 활용한 '나만의 AI 쇼츠 영상' 제작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초등학생 대상 창의적 표현력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청송군이 꼭지 무절단 청송사과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부산 광안리에서 홍보·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와 유통시장의 인식 개선 및 신뢰 향상을 목표로 하며, 꼭지 무절단 사과의 노동력 절감, 신선도 유지, 품질 저하 예방 등의 이점을 적극 홍보했다.

청송군이 2025~2026년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해 도로 제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제빙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염화칼슘 등 제설제를 충분히 확보하고 상습결빙 구간 15곳에 빙방사 12,000포대를 배치했으며, 염수분사시설 3개소와 다양한 제설장비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쳤다. 강설 예비특보 발령 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주요 도로 및 고갯길 우선 제설 작업을 실시하며, 특히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