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 청소년참여기구,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청소년참여기구 연합발대식’과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석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웹툰 작가 강연, 정책 제안, 진로 탐색 등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송군에 도입할 수 있는 청소년 정책을 탐색하고, ‘정책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청송군은 23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송읍 부곡 특별재생지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여 특별재생지역 지정(안)을 발표하고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산불 피해 지역의 주민공동화와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한 것으로, 향후 국토부에 특별재생지역 지정을 요청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송군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과 치유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무료 개장한다. 42,000평 규모의 정원에는 계절별로 꽃양귀비, 백일홍 등 다양한 꽃이 식재되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만개하는 꽃양귀비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 대상 ‘찾아가는 향기치유 교육’ 실시. 밸러국제아로마협회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향기 치유 체험을 통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트라우마 극복을 지원했다.

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24일 '우리동네 아빠교실'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염은희 소장을 초청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존중과 협력의 긍정 훈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부모들은 그룹 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 기능과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들은 미술놀이 활동에 참여했다. 2회기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체험'은 5월 31일과 6월 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 산불 피해 장애인 4가구에 200만원 지원

청송군은 지난 21일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7개 부서 12명의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1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4월 성평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13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이번 컨설팅은 사업 담당자들이 양성평등 정책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성인지적 관점 적용 및 성차별적 요소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청송군, 산불 이재민 위해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로부터 TV 150대(7천만 원 상당) 지원받아. 이재민들의 임시주택에 설치될 예정이며,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할 계획.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6월 1일부터 10%에서 15%로 상향 조정. 2025년 발행 규모 400억 원, 개인 구매 한도는 7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변경. 할인 혜택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경제 회복 기대.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진보면 광덕1리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을 위해 치유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싱잉볼 치유 명상, 마음챙김 호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왔으며,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 전했다. 청송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청송군,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 재획득으로 정보 취약계층 접근성 강화

청송군은 65세 이상 돌봄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방문·전화 안전지원, 사회참여 및 일상생활 지원 등)를 제공하고, 자연재난 발생 시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 산불 피해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피해 어르신들에게 안부 확인, 산불 피해 지원 안내, 심리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