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은 결혼이민여성, 미혼 1인 가구,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온가족요리교실'을 운영한다. 5월부터 7월까지 각 계층별 맞춤형 요리 수업을 제공하며, 사회적 유대 형성과 가족관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 산불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입주 시작. 진보면 신촌 2리를 시작으로 설치 및 점검 완료 지역 순차적 입주 예정. 단열기준 준수, 생활필수시설 완비, 가전제품 및 생활용품 지급. 마을 단지형 20여 개소, 개별 300여 동 계획, 기존 생활반경 유지하며 주거 만족도 향상. 군, 주거 재건 및 복구 등 다양한 대책 마련 약속.

한국장애인재단, 경북지역 장애인 3명에게 긴급지원금 전달…의료비, 생계비 등 지원 통해 위기상황 극복 도와

청송군, 청송중학교 '마음성장학교' 신규 선정…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청송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78명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경상북도 청송군은 5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농민수당 60만 원을 청송사랑화폐로 일괄 지급한다. 총 6,470 농가에 38억 8200만 원이 지급되며,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경북도 내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지난 4월 자격 검증을 통해 최종 대상 농가를 확정했으며, 농민수당 승계를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승계 신청을 하면 된다.

청송군, 산불 피해 주민에게 긴급생활지원금 지급…주택 전소·반소 피해자 500만원, 세입자 300만원 지원

청송군은 산불 피해 농가 복구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 직원 30명이 파천면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나무 가지 제거 및 잔재물 정리 등의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서면 연합청년회, 청우회원 일동 등 지역 단체뿐 아니라 부천시 영남향우회,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부천우리병원 등 타 지역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보내왔다. 기부금은 피해 주민 지원과 지역 재건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송군은 3월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설치를 5월 2일부터 시작한다. 전국재해구호협회 지원으로 진보면 신촌2리에 5개 동을 우선 설치하고, 마을 단지형 20개소, 개별 300동 등 총 325개소 설치를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산불 피해 농가 복구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 직원 30명이 파천면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나무 가지 제거 및 잔재물 정리 등의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서면 연합청년회, 청우회원 일동 등 지역 단체뿐 아니라 부천시 영남향우회,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부천우리병원 등 타 지역에서도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부금을 피해 주민 지원과 지역 재건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