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LH임대주택 입주 시작…최대 2년간 주거 지원

청송군, 산불 피해 지역 주택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본격 착수... 약수탕, 거대리, 중평리 등 8개 지역 대상, 44만 5천 톤 폐기물 처리 예상, 380억 원 소요 예정

청송군은 지난 3월 28일 발생한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791명에게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1,184명에게 재난심리지원 정보를 제공했으며, 대피소 운영 종료 후에도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심리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주의군 10명, 고위험군 4명을 선별하여 정신의료기관 연계 및 심층 상담 등 사후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마을 단위 집단 회복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송군,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농업생산기반시설 복구 본격 추진. 밭기반 물탱크, 관정 기계실, 농업용 관로 등 다양한 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 작업 진행 중. FRP 물탱크 대신 내구성 강한 STS 물탱크 설치. 복구비 34억 1,200만 원 요청,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 약속.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에 전국 각지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현서면 주민일동, 기업, 단체, 개인 등 다양한 곳에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청송군은 기탁된 성금과 물품을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청송군, 대형 산불 피해 극복 위해 군민·출향인에게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호소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진보면 부곡초등학교 총동문회 2,500만 원, 경북지방우정청 우체국FC연합회 670만 원, 청송우체국 긴팔 티셔츠 200장(500만 원 상당), ㈜배관제일 배용근 대표와 ㈜지이테크 각 500만 원, 대구경북능금농협 200만 원,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김일근 회장 200만 원, 청송군지회 김영택 회장 112만 9천 원 등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청송군은 기부금과 물품을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청송군은 산불 피해 농가의 빠른 영농 복귀를 위해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영농지원단'을 운영한다. 도·시군 합동지원으로 43명의 전문가와 트랙터, 관리기 등 장비를 투입해 경운작업 및 두둑 형성 등 밭 정비 작업을 지원하고, 농기계 무상 임대도 지원한다.

청송군의 "청송사과" 브랜드가 '2025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1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도시 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 또한 6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청송군은 고품질 사과 연구, 유통망 다양화, 친환경 정책 등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으며, 최근 의성 산불 피해 복구에도 힘쓰고 있다.

청송군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전국 각지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 단체, 향우회, 지역 주민 등이 성금 기탁에 동참하며 총 18억 원이 넘는 성금이 모였다. 고향사랑기부도 3억 원을 넘어서며 청송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 집중 위해 '2025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 전면 취소 결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행정력 집중,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 지원에 총력.

청송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울진군청을 비롯한 기업, 단체, 향우회, 지역 주민들이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