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해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 추진단(TF)' 운영 시작. 부군수 단장으로 5개 팀, 총 22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주택부지 조성,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확보, 이재민 지원 등 신속한 주거 안정 지원 예정.

청송군, 산불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감염병 예방 총력

청송군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피해 주민 지원과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윤경희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군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자원봉사단체들은 물품 지원, 심리적 안정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송군, 산불 피해 농가 지원 위해 지자체 최초 긴급 농기계 지원 단행. 스피드스프레이어 10대, 보행관리기 50대 보급. 피해 심각 지역 우선 배정, 마을 단위 집중 운용.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산림 9,320ha와 화선 176km가 소실되었으며, 사망 4명, 중상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택 625동, 농가 951호, 농작물 178ha, 가축 619두, 양봉 1,262군, 공장 2개소, 농업용시설 301개소, 농기계 194대 등의 재산피해도 집계되었습니다. 약수탕 상가 20동 전소, 문화유산 9개소, 종교시설 4동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청송군, 대형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해 재난예비비 20억 원 긴급 투입. 임시주거시설 제공 등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예정.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보류하고 산불피해복구 예산 집중 편성.

청송군, 의성 산불 여파 진화율 89%…잔불 정리 및 피해 복구 총력

경북 청송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3명 사망, 1명 실종, 1명 중상, 산림 5,000ha 소실되는 피해 발생. 청송군은 907명의 인력과 84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8,010명의 주민을 대피시키고 구호물자를 지원하는 등 주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7일 새벽부터 추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3월 24일부터 발생한 산불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주민 대피, 비상 대책 회의, 자원 지원 등의 조치를 취했다. 군수를 중심으로 비상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재난 문자 발송, 접경 지역 주민 대피 안내, 마을별 대피 지원 공무원 파견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불 확산 방지 및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청송군은 지난 21일 (사)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와 농업, 여성농업인 육성 정책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업 정책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한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4일 청송시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와 국가 암 검진 참여 독려 활동을 펼쳤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도 참여하여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송군, 산불 확산 방지 총력…드론 활용 상시 관찰 및 주민 대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