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은 11월 2일 청송사과축제 개최장인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2024년 외씨버선길 청송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외씨버선길은 청송, 영양, 봉화, 영월을 연결하는 총 246㎞의 길로, 청송구간은 45.6㎞이다. 시인 조지훈의 '승무'에 나오는 외씨버선과 모양이 비슷해 명칭이 붙여졌다. 이번 걷기행사는 외씨버선길 청송구간 중 슬로시티길(12.6㎞)을 따라 진행된다. 숏코스는 소헌공원에서 송소고택까지, 풀코스는 소헌공원에서 송소고택을 거쳐 산소카페 청송정원까지 이어진다. 행사에서는 청송사과축제 프로그램 체험, 청송사과 전시 및 판매, 연계행사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씨버선길과 청송의 청정 자연, 청송사과를 홍보하고, 청송을 '글로컬 생태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제18회 청송사과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10월 30일에는 청송문화원 주최로 제27회 청송문화제가 열린다. '청송도호부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청송문화제 개막식', '소헌왕후 추모 헌다례' 등 전통 행사가 이어지고, 저녁에는 가수 이찬원, 진해성, 송실장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린다. 11월 2일에는 청송사과축제와 연계하여 '2024년 외씨버선길 청송 함께 걷기'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청송군의 청정 자연과 청송사과를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는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꼭지 무절단 사과 10kg 10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된 사과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청송사과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청송사과와 유서 깊은 청송의 전통문화를 느껴보길 바란다"며, "깊어가는 가을, 많은 분들이 축제에 함께하셔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

청송군은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을 위해 연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이나 사용하지 않는 약품을 일반 쓰레기로 버리지 않고 청송군보건의료원에 가져오면 파스, 고무장갑 등 홍보 물품으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임박한 약, 변질되었거나 의심되는 약, 복용하지 않고 남은 약 등을 포함한다. 특히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은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잘못 복용할 위험이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무분별하게 배출된 폐의약품은 토양과 수질에 악영향을 미치고, 항생물질 내성균의 원인이 되는 등 환경과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다. 따라서 폐의약품은 반드시 폐의약품 수거함에 분리 배출해야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폐의약품 바르게 버리기 사업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의약품을 막아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폐의약품은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지 말고 보건의료원,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 군수는 축제장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윤 군수는 "사과축제는 청송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이므로 모든 공직자가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며 "안전사고를 철저히 방지하도록 준비하고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청송군은 폐의약품 올바른 배출을 위해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이나 사용하지 않는 약품을 청송군보건의료원에 가져오면 홍보 물품으로 교환해준다. 윤 군수는 "폐의약품 바르게 버리기 사업으로 약물 오남용과 환경 파괴를 예방할 수 있어 다행하다"며 "폐의약품은 일반 쓰레기로 버리지 말고 수거함에 분리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안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복지대학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주도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경상북도 주관 '2024년 성별영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평가해 개선함으로써 지역에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제도다. 청송군은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을 높이기 위해 조례 제·개정 시 성별영향평가를 진행해 그 결과를 조례에 반영하도록 했다. 또한 정책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컨설팅을 추진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정책개선을 유도했다. 또한 전년대비 성별영향평가 실시 건수도 증가했다. 2022년에는 법령, 사업, 홍보 등 총 58건의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했으나 2023년에는 16건이 증가한 74건의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성과는 청송군의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군민이 행복한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사과축제 홍보를 위해 청송군 공식 캐릭터인 '청이와 송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10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이번 이모티콘은 10월 30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제18회 청송사과축제'를 맞아 제작되었다. 주왕산, 주산지, 청송정원 등 청송의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이모티콘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산소카페 청송군'의 매력을 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청송군청' 채널을 추가하면 선착순 5만 명까지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한 날로부터 30일간 사용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 이모티콘 배포 시 7분 만에 전량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라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을 이용한 즐거운 대화를 나누길 바라며 제18회 청송사과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수확기 시작을 맞아 농촌 인력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사과 적과 작업에 135농가에 672명의 인력을 중개하여 봄철 농번기의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가을철 사과 수확을 앞두고 청송군영농일자리지원센터는 140농가에 800여 명의 근로자를 투입할 예정으로, 농업인들이 일손 걱정 없이 적기에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청송군영농일자리지원센터는 (사)대한노인회 부산시수영구지회 및 울산광역시지회와 MOU를 체결하여 안정적인 인력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사전 영농교육을 통해 내실 있는 근로자를 농가에 투입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근로자들에게는 숙식, 교통비, 농작업 근로자 안전보험을 지원해, 농업 근로자들이 청송군에서 안락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도시의 유휴 인력을 활용하여 농촌 인력을 안정...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13일,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2024 청송사과 트레일런'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산악하프, 10km, 5km, 청송정원 걷기 등 4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백일홍이 가득한 청송정원을 가로지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행사장 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최근 러닝 열풍에 따라 대회 참가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접수 인원은 약 1,400여명으로 젊은 연령층의 참가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청송을 방문한 모든 선수들과 관계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청송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활력을 되찾고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10월 1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제18회 청송사과축제' 온라인 축제를 개최한다. 온라인 축제는 코로나 시기에 비대면 소통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올해도 MZ세대를 겨냥한 접근성 강화와 지속적인 인기를 반영하여 진행된다.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은 청송사과축제 홍보와 함께 꿀잼-사과난타, 도전-사과선별로또, 청송투어, 청송퍼즐 등 4가지 온라인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제18회 청송사과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전시·판매·체험 부스, 청송사과 퍼레이드,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대회, 청송 골든벨, 사과방망이 등의 체험 프로그램, 헬로콘서트 좋은날, 세계유교문화축전(트로트콘서트)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환경오염 예방과 금속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10월 2일부터 11월까지 약 두 달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건전지를 분리수거하여, 유해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폐건전지에 포함된 금속자원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가정 내 폐건전지 수거를 독려할 계획이며, 각 학교에서 수거한 폐건전지는 군청이 직접 회수한다.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폐건전지를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기준은 폐건진지 10개(규격무관) 당 새 건전지 1set(AA 또는 AAA사이즈 2개입)로 바꿀 수 있으며, 산화은전지의 경우 20개당 새건전지 1set로 교환가능하다. 폐건전지는 수은, 니켈, 아연,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일반쓰레기와 함께 처리하게 되면 카드뮴, 수은 등 유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군민의 행정수요에 대응하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민선8기 후반기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군은 보고회를 통해 주요 사업들의 추진계획과 기대효과를 검토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2025년도 분야별 주요사업으로는 농업 생산성 향상, 문화·관광 수준 향상, 주거공간 개선 등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5년은 민선8기 후반기에 진입하는 중요한 해지만, 세수부족으로 재정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요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예산을 확보하고,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정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9월 27일 금요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도 귀농·귀촌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7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15명의 교육생 중 13명이 참가했다. 교육생들은 귀농에 필요한 지식과 실습을 통해 농업의 기초부터 창업까지 폭넓은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에는 작목별 기초영농기술, 농업 미생물의 이해와 활용, 관내·외 선배 귀농인 농가 현장견학, 농업기계 안전사용교육, 농업인에게 유익한 법률과 세무 상식 등이 포함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청송군을 찾고 성공적인 귀농 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